보도자료
금호타이어, 폭스바겐그룹 산하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AI경기방송 · 2026.07.08 10:21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폭스바겐 산하 스코다(Skoda)의 ‘스칼라(Scala)’에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로 엑스타(ECSTA) HS52를 공급한다. 공급되는 사이즈는 각각 205/55R16, 205/50R17이다.

스코다는 독일 폭스바겐그룹(Volkswagen Group) 산하 브랜드로, 1895년 체코에서 설립된 유럽의 대표적인 자동차 제조사다.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100여 개국에서 차량을 판매하고 있다.

스칼라는 스코다의 대표적인 준중형 해치백 모델로,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다.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으며, 효율적인 파워트레인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으로 일상은 물론 장거리 주행에서도 우수한 만족도를 제공한다. 또한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 공간과 활용성을 갖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스코다 스칼라에 공급되는 ‘엑스타 HS52’는 운전자에게 편안한 주행감과 높은 안전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돼 세단 및 스포츠 차량에 모두 적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레드 패턴 디자인에 단단한 블록 디자인을 적용해, 타이어가 노면과 접지 시 노면 마찰 압력을 일정하게 유지시킴으로써 충격과 소음을 감소시키고 승차감을 향상시킨다.

금호타이어 OE영업본부장 김인수 전무는 “스코다의 주요 모델에 금호타이어 제품이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차급과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고성능 타이어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목표인 5조1000억원을 달성하기 위해 판매 확대와 비용 효율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유럽 시장 내 OE 공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축적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을 이어갈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kumhotire.co.kr

연락처

금호타이어
커뮤니케이션1팀
윤성진
02-6303-8278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헤이어코리아, 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참가… 의료진 접점 넓히... 8시간전
대전 수면의료기기 전문 기업 헤이어코리아(heyerKorea)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
 
‘비바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제주 리파인 연주회’ 개최 8시간전
서울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이 제주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설문대여
 
두 젊은 기획자가 운영하는 농촌 마을 속 청년 예술 공간, ‘사부작 레지... 8시간전
양평 사부작 레지던시의 한 해 활동을 소개하는 결과보고전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