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생활건강, 아마존 프라임데이서 탈모·미백 ‘기능성 뷰티’ 북미 공략 적중
AI경기방송 · 2026.07.07 10:18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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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LG생활건강이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선보인 기능성 뷰티 제품들이 높은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다.

LG생활건강의 네오뷰티 브랜드 ‘닥터그루트(Dr.Groot)’와 ‘유시몰(Euthymol)’은 지난달 23~26일 진행된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전년 대비 각각 45.9%, 54.3%의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치아 미백’과 ‘탈모 케어’라는 소비자의 고민을 ‘문제 해결형’ 솔루션으로 접근한 것이 주효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 ‘K-헤어케어’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닥터그루트는 ‘헤어 시크닝 샴푸’와 ‘미라클 인 샤워 모이스처라이징 트리트먼트’가 관련 카테고리에서 매출 2위를 차지하며 탈모 케어 영역에서 강한 존재감을 보였다.

유시몰은 북미 소비자의 치아 미백 니즈를 겨냥한 마케팅 전략이 맞아떨어지면서 퍼플 화이트닝 등 미백 치약 주요 품목들이 높은 성장률과 함께 카테고리 상위권을 기록했다. 리치(REACH) 브랜드의 치실 및 치간 칫솔 제품도 ‘덴탈 플로스’ 부문 상위권에 진입하며 오랄케어 라인업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 CNP의 립케어 제품 ‘립세린’은 립버터 부문 매출 1위 기록했고, 빌리프(belif)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아쿠아 밤’에 이어 신규 히어로 제품인 ‘프로즌 크림’이 북미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밖에 더페이스샵 ‘미감수 클렌징티슈’가 ‘메이크업 클렌징 와이프(Makeup Cleansing Wipes)’ 4위를 기록했으며, 피지오겔 ‘레드수딩 크림’도 ‘페이셜 나이트 크림’ 카테고리에서 상위권을 차지하면서 제품 포트폴리오의 글로벌 확장을 이끌었다.

LG생활건강은 기능성 제품력과 풀퍼널(Full-Funnel) 마케팅*을 결합해 북미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했다며, 고객 데이터와 카테고리 분석을 기반으로 상품 구성과 마케팅을 고도화해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에서의 성과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고객이 브랜드나 제품을 인지하는 단계부터 구매, 재구매, 충성고객이 되는 과정을 관리하는 마케팅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원민 선임
02-6973-67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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