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피네스트, K뷰티·소비재 브랜드 겨냥 ‘커머스 파이낸스’ 서비스 집중 강화
AI경기방송 · 2026.07.03 08:0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기술 기반의 원스톱 재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피네스트(Finnest)가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 중인 K뷰티 및 소비재 브랜드사를 위한 ‘커머스 파이낸스(Commerce Finance)’ 서비스를 집중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최근 올리브영, 무신사, 쿠팡, 컬리 등 국내 주요 플랫폼은 물론 아마존, 쇼피 등 글로벌 마켓플레이스까지 동시에 입점해 판매 채널을 다각화하는 브랜드사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유통 채널이 복잡해질수록 플랫폼별 정산 방식과 주기, 수수료 구조가 달라 매출 및 정산 데이터의 정합성을 맞추는 데 심각한 리스크가 발생하고 있다. 여기에 물류창고와 연동된 재고 자산의 정합성 오류, 마케팅 비용이 반영된 SKU(품목)별·채널별 정확한 공헌이익 파악의 한계는 브랜드사들의 가장 큰 페인 포인트(Pain Point)로 지적돼 왔다.

피네스트는 이러한 커머스 기업들의 재무적 난제를 정조준해 ‘커머스 파이낸스’ 서비스를 고도화했다. 파편화된 멀티 채널의 매출 데이터와 정산 내역을 기술적으로 통합해 정산 누수나 오류를 실시간으로 잡아내고, 재고 자산 흐름과의 정합성을 완벽하게 검증한다.

특히 단순한 매출 집계나 정산 조회를 넘어 기업의 실제 재무 데이터와 연동해 채널별 및 SKU별 공헌이익을 정밀하게 분석해주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브랜드사는 어떤 채널과 어떤 제품이 실질적으로 회사 수익에 기여하고 있는지 한눈에 파악하고, 데이터에 기반한 마케팅 예산 집행 및 재고 관리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된다.

피네스트는 자사의 서비스가 시중의 단편적인 이커머스 정산 프로그램이나 소프트웨어(SaaS)와 차별화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피네스트는 고도화된 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문 인력이 재무회계 전반의 모든 실무 업무를 책임지고 마감하는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재무 전문가가 부족한 초기 브랜드사들도 대기업 수준의 정교한 재무 통제 능력을 갖출 수 있다.

최근 취임한 임지섭 피네스트 신임 대표이사는 “K뷰티와 소비재 브랜드들이 겉으로는 크게 성장하는 것처럼 보여도 백오피스에서 정산 정합성이 깨지거나 SKU별 공헌이익을 몰라 밑지는 장사를 하는 경우가 정말 많다”며 “피네스트의 커머스 파이낸스는 브랜드사의 새는 돈을 완벽히 막아주는 방화벽이자 성장을 가속화하는 나침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피네스트 소개

피네스트(Finnest)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재무 아웃소싱 전문 기업이다. 회계·세무·자금·FP&A·IR에 이르는 전 영역의 재무 분석 및 전략 수립 아웃소싱을 제공하며, 테크 기반의 데이터 수집과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정확성과 재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피네스트 블로그: https://finnest.ai/blog
피네스트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company/joinfinnest

웹사이트: https://finnest.ai/

연락처

피네스트
임지섭 대표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헤이어코리아, 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참가… 의료진 접점 넓히... 10시간전
대전 수면의료기기 전문 기업 헤이어코리아(heyerKorea)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
 
‘비바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제주 리파인 연주회’ 개최 10시간전
서울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이 제주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설문대여
 
두 젊은 기획자가 운영하는 농촌 마을 속 청년 예술 공간, ‘사부작 레지... 10시간전
양평 사부작 레지던시의 한 해 활동을 소개하는 결과보고전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