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벤처타임즈-예신뷰, 벤처기업 무료 브랜딩 지원 위한 MOU 체결
AI경기방송 · 2026.07.0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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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벤처타임즈와 브랜딩·디자인 전문기업 예신뷰가 벤처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1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수한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하고 있음에도 브랜드 전략, 디자인, 홍보 콘텐츠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벤처기업을 대상으로 무료 브랜딩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의 시장 진입과 사업 확장을 돕는 실질적인 성장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예신뷰는 브랜드 전략, 시각 디자인, 패키지 디자인, 인쇄 제조,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수행하는 브랜딩 전문기업이다. 특히 메디컬·헬스케어·바이오·제약·코스메틱·공공기관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과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으며, 기술과 제품의 가치를 시장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디자인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이번 무료 브랜딩 서비스는 벤처기업의 현재 브랜드 상태를 진단하고, 기업 정체성 정리, 핵심 메시지 도출, 로고·브랜드 톤앤매너 점검, IR·브로슈어·회사소개서·홍보물 디자인 방향성 컨설팅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기업의 업종과 성장 단계에 따라 필요한 브랜딩 요소를 우선순위별로 분석하고, 실제 사업화와 영업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다.

벤처타임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유망 벤처기업 발굴과 홍보 지원의 폭을 넓히고, 예신뷰는 전문 브랜딩 역량을 기반으로 벤처기업이 시장에서 더 명확한 기업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양사는 향후 선정 기업 사례를 바탕으로 브랜드 개선 과정과 성과를 콘텐츠화해 더 많은 벤처기업이 브랜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협력할 계획이다.

예신뷰 최인아 대표는 “벤처기업은 뛰어난 기술력과 제품력을 갖추고도 이를 시장과 투자자,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해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의 본질과 성장 가능성이 제대로 보일 수 있도록 브랜드 전략과 디자인 관점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최 대표는 “브랜딩은 단순히 보기 좋은 디자인을 만드는 일이 아니라 기업의 가치를 정리하고 고객이 선택할 이유를 명확하게 만드는 과정”이라며 “예신뷰가 가진 디자인·인쇄·제조·콘텐츠 역량을 바탕으로 벤처기업의 성장 여정에 함께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덧붙였다.

벤처타임즈는 벤처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뿐 아니라 시장과 소통할 수 있는 브랜드 경쟁력도 중요하다며, 이번 예신뷰와의 협약이 초기 및 성장 단계 벤처기업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료 브랜딩 서비스 신청 대상과 세부 절차는 추후 벤처타임즈 및 예신뷰 공식 채널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벤처타임즈 소개

벤처타임즈는 창업 및 중소·벤처 기업 뉴스를 취재, 보도하고 논평 및 심층 분석 칼럼을 제공한다. 기업가 정신 활성화를 통한 벤처 창업 문화 발전과 국부 창출에 기여하는 스타트업, 벤처, 중소기업들을 위한 경제 전문 신문사다.

웹사이트: http://www.vtimes.kr

연락처

벤처타임즈
강주영
02-402-8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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