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함께하는 한숲, 법무법인 지평과 3년째 이어온 벽화봉사로 안전한 등굣길 조성
AI경기방송 · 2026.06.29 09:0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안양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는 함께하는 한숲(Together Hansup)은 법무법인(유한) 지평과 지난 6월 27일 서울 소재 초등학교에서 벽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아이들을 위한 밝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법무법인(유한) 지평 임직원과 자녀 등 총 20명이 참여해 학생들이 매일 등교하며 마주하는 학교 외벽에 벽화를 조성했다. 참여자들은 함께 도안을 채색하고 벽면을 정비하며 아이들이 더욱 즐겁고 쾌적한 환경에서 안전하게 등교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뿐 아니라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봉사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여자들은 세대 간 소통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에 기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무법인(유한) 지평 강혜련 책임연구원은 “아이들이 매일 오가는 등굣길을 함께 가꾸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과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작은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께하는 한숲 권훈상 이사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로 3년째 벽화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법무법인(유한) 지평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 아동들이 더욱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보호전문기관·영세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경로무료급식소 운영, 결식 예방 지원, 청소년동아리 지원, 장학 지원, 환경개선사업, 해외 빈곤 아동 교육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자원봉사, 단체, 기업 연계 사업을 통해 펼치고 있다.

함께하는 한숲 소개

함께하는 한숲은 소외받는 아동·청소년들과 그 가정에게 도움을 주고 있는 비영리사단법인이다. 함께하는 기관으로 판교종합사회복지관, 안양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한숲지역아동센터, 빛된지역아동센터, 영문지역아동센터, 따뜻한 밥상(경로무료급식소), 판교장애인주간보호센터, 판교노인주간보호센터, 판교참사랑어린이집, 한숲작은도서관, 한숲희망나눔장학회와 천사아너스클럽이 있으며 아동·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함께하는 한숲은 아동학대예방 사업, 영세 지역아동센터 운영 지원, 결식아동 지원, 청소년 동아리 지원, 장학 지원, 아동·청소년 공부방 꾸미기,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주방시설 지원 및 자원봉사자·단체·기업 연계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쿠키 만들기, 천연비누 만들기, 핫픽스 등 40여 가지의 사회 공익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ansup.or.kr

연락처

함께하는 한숲
이수찬 과장
031-466-1053~4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헤이어코리아, 제32차 이비인후과 종합학술대회 참가… 의료진 접점 넓히... 11시간전
대전 수면의료기기 전문 기업 헤이어코리아(heyerKorea)가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부산항국
 
‘비바챔버앙상블과 함께하는 제주 리파인 연주회’ 개최 11시간전
서울 발달장애인 연주자로 구성된 비바챔버앙상블이 제주도교육청의 후원으로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설문대여
 
두 젊은 기획자가 운영하는 농촌 마을 속 청년 예술 공간, ‘사부작 레지... 11시간전
양평 사부작 레지던시의 한 해 활동을 소개하는 결과보고전 ‘2026 곡우(穀雨)부터 소설(小雪)까지: The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