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모두투어, 미국 현지 스포츠 직관 테마여행 MMA·F1로 확장
AI경기방송 · 2026.06.24 10:08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모두투어는 미국 스포츠 직관 여행 수요가 세분화되는 흐름에 맞춰 뉴욕 MMA 직관과 라스베이거스 F1 그랑프리 관람 상품을 선보이며 미국 스포츠 테마여행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여행 수요는 단순 관광을 넘어 개인의 관심사와 현장 경험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특히 스포츠 팬을 중심으로 현지 경기 관람과 도시 여행을 함께 즐기려는 수요가 늘면서, 특정 종목과 팬덤을 겨냥한 스포츠 테마여행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모두투어는 그동안 MLB, NBA 등 대중성이 높은 미국 프로스포츠 직관 상품을 운영하며 스포츠 테마여행의 시장성을 확인해 왔다. 이번 라인업은 기존 야구·농구 중심의 직관 상품에서 나아가 MMA와 모터스포츠까지 종목을 확대해, 보다 세분화된 스포츠 팬층의 취향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뉴욕 MMA 직관 7일’은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4박 7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8월 15일 미국 필라델피아 Xfinity Mobile Arena에서 열리는 글로벌 MMA 대회 UFC 330 관람을 핵심 일정으로 구성한 상품이다. 숙소는 뉴욕 맨해튼 호텔 3연박으로 구성했으며, 2일 자유일정을 포함해 뉴욕 체류와 개별 일정의 여유를 더했다. 또한 뉴욕 주요 명소 관광과 필라델피아 방문 일정을 함께 담아 UFC 직관뿐 아니라 미국 동부 대표 도시 여행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라스베이거스 F1 그랑프리 7일’은 오는 11월 18일부터 24일까지 4박 7일 일정으로 운영된다. F1 연습주행 3회와 퀄리파잉, 본선 경기를 모두 관람할 수 있도록 구성해 모터스포츠 팬들이 현지에서 경기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숙소는 라스베이거스 스트립에 위치한 4성급 호텔 4연박으로 구성했으며, 고카트 드라이빙 체험, 라스베이거스 시티투어와 야경 관광도 포함했다.

두 상품은 모두투어의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인 모두시그니처 상품으로, 각각 아시아나항공과 대한항공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노쇼핑·노팁·노옵션 구성으로 현지 추가 부담을 줄였으며, 자유일정을 포함해 경기 관람과 도시 여행을 고객 취향에 맞춰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소 출발 인원은 4명으로 설정해 소규모 스포츠 테마여행 형태로 운영한다.

염경수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스포츠 직관 여행은 경기장 현장의 열기와 도시 관광을 함께 경험할 수 있어 관심 종목과 취향이 뚜렷한 고객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MLB, NBA 등 기존 인기 종목은 물론 MMA, F1처럼 팬덤이 뚜렷한 분야까지 상품 라인업을 세분화해 고객 취향을 반영한 스포츠 테마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detour.com

연락처

모두투어
마케팅사업부
이윤우
02-728-8109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LA한인회와 MOU 체결… 문휘창 총장 특강도 개최
서울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로스앤젤레스한인회(이하 LA한인회, 회장 로버트 안)와 교육·학술 교류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사이버한국외
3시간전 업로드
 
축제 연관어 1위 ‘여행’… 페스티벌이 여행형 여가 콘텐츠로 진화
서울 여름 축제의 흥행 공식이 달라지고 있다. 무대 위 아티스트의 네임밸류만으로 결정되던 축제 경쟁력이 먹거리·브랜드 팝업·포토존·한정 굿즈를 아우르는 복합 문화 라이프스타일로 빠
3시간전 업로드
 
부산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설명회 및 기업교류회’ 참가자 모집
부산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가 오는 9월 29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2026년 제1차 사업설명회 및 기업교류회’ 참가자를 모집한다.2026년 제1차 사업설명회 및
3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