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뉴스
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 운영 전년비 81% 확대
AI경기방송 · 2026.06.18 13:27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전개하고 있는 공유 안마의자 사업의 올해 1~5월 설치·운영대수가 전년 동기 대비 81% 확대되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디프랜드의 공유 안마의자는 집이 아닌 공공장소나 생활·여가 공간에서도 바디프랜드 제품을 통해 단 10~30분의 사용만으로 빠르고 쉽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도록 한 공유경제 서비스다. 사용 고객은 이동이나 여가 중 간편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사업자나 기관은 제품을 놓을 수 있는 자투리 공간만 있어도 부가 수익을 얻고 방문객들의 만족도까지 높일 수 있는 특징이 있다.

최근 고객들의 건강에 대한 관심과 맞물려 공유 안마의자로 부가 수익을 창출하려는 수요가 몰리면서 설치·운영대수가 81% 확대된 점이 눈에 띈다. 현재 전국 총 360개소 공유 안마의자 라운지에서 1200여 대의 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가 설치·운영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대형 복합쇼핑몰 △레저·테마 시설 △호텔·리조트 △휴게소 △영화관 등 유동 인구가 많은 여가 시설이나 힐링 공간에서의 고객 이용률이 높았다. 이 밖에도 공항, 터미널 같은 교통 거점 이용객도 많아져 1~5월 총이용 매출 역시 전년 대비 65%가 늘었다. 상반기 여행과 이동량의 증가가 실적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바디프랜드 공유 안마의자 라운지에는 위생과 청결에 특화된 다중이용시설 전용 마사지체어 ‘비프리(Be Free)’가 설치돼 있다. 비프리에는 국내 최초로 1회 작동 후 기기가 스스로 살균·소독을 하는 ‘UVC 자동 살균’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신발을 벗지 않고도 종아리까지 마사지를 받을 수 있으며 내장된 6개의 퀵 버튼을 활용해 10~30분의 짧은 여유 시간에도 카드, 페이 결제를 통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유 안마의자 전용 ‘바디프랜드 라운지’ 앱을 휴대폰에 설치하면 전국 비프리 설치 장소 및 실시간 이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고 결제도 가능해 이용 편의까지 지원하고 있다. 현재 신규 가입 시 10~30% 웰컴 할인 쿠폰팩을 제공한다.

바디프랜드는 공유 안마의자 사업은 고객에게는 일상 속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 사업장에는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이라며, 피로에 지친 고객들이 더 다양한 생활 공간 속에서 바디프랜드와 함께 온전한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라며 해당 사업을 지속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bodyfriend.co.kr/

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임미희 매니저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이재명 대통령, G7 정상회의서 트럼프와 '골프 회동' 약속… 한미관계 밀착
90분간 한반도 평화 등 심도 있는 대화 나눠 트럼프, 이 대통령에게 서명용 펜 선물하며 친분 과시 유럽 순방 마친 이 대통령, 귀국길 올라   ■ 이재명 대통
1시간전 업로드
 
respond.io, 6250만달러 시리즈 B 투자 유치… 북미·유럽 AI 기반 고객 대화 관리 플랫폼 사업 확대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Business Wire / )--고객 대화 관리 플랫폼인 respond.io가 캠버 파트너스(Camber Partners)가 주도하고 엔데버 카탈리스
2시간전 업로드
 
쿠팡에서 다시 열리는 ‘유럽연합 푸드 위크’
서울 유럽연합(European Union, EU)이 오는 6월 22일부터 6월 28일까지 7일간 한국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 쿠팡에서 ‘유럽연합 푸드 위크’를 열고 다채로운 유럽연합
2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