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파브컴퍼니가 전한 따뜻한 온기, 청소년의 ‘희망사과나무’로 피어나다
AI경기방송 · 2026.06.1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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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파브컴퍼니(대표 유길수)가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의 사회공헌 사업인 ‘희망사과나무’의 나눔가게로 동참하며,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는 파브컴퍼니를 직접 방문해 유길수 대표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희망사과나무 허정 본부장이 직접 참석해 현판을 전달하고, 청소년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는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기부하며 가치 소비와 나눔을 실천하는 기업 및 매장을 뜻한다. 이번 동참을 통해 파브컴퍼니가 후원한 기부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내외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 생계비 및 의료비 지원 등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복지 사업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파브컴퍼니 유길수 대표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희망사과나무’ 사업에 동참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주변의 이웃과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희망사과나무 허정 본부장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청소년들을 위해 선뜻 나눔을 결심해주신 파브컴퍼니 유길수 대표님과 임직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소중한 마음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청소년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성실하게 사업을 집행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는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기업 및 개인 후원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차장
02-2181-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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