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대웅제약-아크, AI 헬스케어 라운지 ‘상벨’ 구축 협력… 진료실 넘어 ‘주거 공간’으로 디지털 헬스케어 확대
AI경기방송 · 2026.06.15 08:5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은 인공지능(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전문 기업 아크(대표 김형회)와 주거단지 기반 프리미엄 AI 헬스케어 라운지 ‘상벨(SANVEL)’의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과 AI 기술을 결합해 입주민이 매일 머무르는 주거 공간 안에서 건강 상태를 상시 확인하고 지속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공동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벨’은 아파트 커뮤니티 내에 조성되는 프리미엄 AI 헬스케어 라운지 서비스다. 입주민이 단지 내 마련된 라운지에서 간편하게 건강 상태를 측정하면 AI 기반 분석을 통해 건강 위험 신호 등을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인근 의료 서비스 안내까지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협약에 따라 대웅제약은 상벨 헬스케어 라운지 운영과 입주민 건강관리에 필요한 건강기능식품과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공급하고 만성질환 관리 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상벨 플랫폼 및 라운지 서비스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크는 상벨 서비스의 기획, 개발, 운영을 주도하고 고객 및 잠재 파트너 대상 영업·마케팅 활동을 수행한다. 양사는 향후 상벨 맞춤형 서비스와 특화 프로그램 개발도 지속 협의할 계획이다.

대웅제약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병원과 검진 센터 중심에서 주거단지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게 됐다. 아크 역시 상벨 운영에 대웅제약의 건강기능식품과 디지털 헬스케어 역량을 더해 입주민 대상 서비스의 완성도를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병기 아크 인프라 사업본부장은 “상벨은 아파트 커뮤니티라는 생활 공간에서 입주민의 건강을 더 가까이에서 관리하기 위한 서비스”라며 “대웅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상벨의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예방 중심 헬스케어 모델이 더 많은 주거단지로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마케팅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대웅제약의 헬스케어 역량을 주거 공간까지 확장하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아크와의 협력을 통해 입주민이 일상 속에서 건강을 확인하고 예방할 수 있는 새로운 헬스케어 라이프스타일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aewoong.co.kr

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김진화 대리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푼다시온 레인테그라, 멕시코서 ‘F1® 올윈 글로벌 커뮤니티 어워드’ 수... 2시간전
멕시코시티, 멕시코 멕시코의 비영리단체 푼다시온 레인테그라(Fundación Reintegra)가 2026
 
라이온델바젤, 미국 휴스턴 옛 정유공장 부지 매각 계약 체결 3시간전
휴스턴 & 런던 라이온델바젤(LyondellBasell, 뉴욕증권거래소: LYB)은 과거 휴스턴 정유공장 부
 
퍼시피카 호텔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코트... 3시간전
도쿄, 일본 퍼시피카 호텔스(Pacifica Hotels G.K.)는 일본 기후현의 역사적인 관광도시 다카야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