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청소년연맹-교보생명, 서울당서초등학교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 성료
AI경기방송 · 2026.06.12 10:30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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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교보생명(대표이사 신창재)과 손잡고 지난 6월 11일(목) 서울당서초등학교(교장 이성순)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사람, 그리고 생명 최우선’이라는 교보생명의 사회공헌 가치를 담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교보생명과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을 비롯해 서울영등포경찰서,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그리고 서울당서초 학생회장단 및 학부모회 봉사자들이 대거 동참했다. 이들은 아침 등교 시간에 맞춰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유용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했으며, 보행 안전을 돕는 안전키링, 미니 가이드북, 기념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안전 지도를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갈수록 중요성이 커지는 보행자 안전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어린이들이 매일 오가는 등하굣길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고, 유관기관들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성숙한 교통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상익 한국청소년연맹 사무총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은 우리 사회가 해결해야 할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캠페인에 뜻을 함께해준 교보생명, 서울영등포경찰서, 서울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 학교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등하교 환경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차장
02-2181-7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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