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만민중앙교회(www.manmin.org) 이수진 당회장 목사가 지난 5월 29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치유집회를 인도했다.
이수진 목사의 ‘빛 가운데로’ - 고린도전서 강해(17)
만민중앙교회 이수진 당회장 목사가 지난 5월 29일 금요철야예배에서 치유집회를 인도하고 있다
이수진 목사는 이날 ‘심령이 감각되지 아니하였느냐’(열왕기하 5:23~27)를 본문으로 설교하고, 사전에 접수된 국내외 30개국 성도들의 기도 제목을 바탕으로 치유와 회복을 위한 기도를 이어갔다.
교회 측은 집회 이후 한국을 비롯해 인도, 콜롬비아 등 여러 나라에서 치유 간증 사례가 온라인을 통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만민중앙교회는 격월로 치유집회를 개최해 왔으며 국내외 성도들의 참여가 계속되고 있다. 다음 치유집회는 오는 8월 3일 만민하계수련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집회는 GCN 방송과 유튜브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중계될 계획이다.
만민중앙교회 소개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