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시모노세키, 복어와 니혼슈로 완성하는 ‘지복의 밤’… 콘셉트룸 ‘후쿠사케 룸’ 탄생
AI경기방송 · 2026.05.29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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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모노세키, 일본 호시노 리조트의 리조트 호텔 브랜드 ‘리조나레’의 새로운 시설인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시모노세키’는 복어와 니혼슈를 테마로 한 콘셉트룸 ‘후쿠사케 룸’을 운영한다. ‘해협의 디자이너스 호텔’을 콘셉트로 한 리조나레 시모노세키는 이번 콘셉트룸을 통해 시모노세키 지역의 미식 문화와 술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숙박 경험을 제안한다.

‘후쿠사케 룸’은 호텔 최상층에 마련된 3실 한정 객실로 복어와 니혼슈를 모티브로 한 공간 디자인이 특징이다. 객실 내부에는 니혼슈를 마실 때 사용하는 일본 전통 나무 용기 ‘마스’를 쌓아 올린 디자인 벽과 복어 지느러미를 형상화한 아트 패널을 배치했다. 간몬해협을 바라보는 전망과 함께 시모노세키의 지역 문화를 시각적으로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객실에서는 콘셉트룸 한정 ‘니혼슈 페어링’도 경험할 수 있다. 시모노세키의 전통 양조장 ‘시모노세키 주조’와 협업해 개발한 오리지널 니혼슈를 비롯해 스파클링 니혼슈, 아마자케 등 총 3종의 음료와 각각에 어울리는 안주 및 주기를 제공한다. 오리지널 니혼슈는 ‘쿠라비토노 지만자케’와 ‘바칸 카라쿠치 긴조’를 아상블라주 제조법으로 조합해 완성했다. 니혼슈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섬세하고 우아한 맛으로 개발했으며 시모노세키의 옻나무 장인이 제작한 구이노미와 함께 제공된다. 여름 귤 껍질을 곁들여 향긋한 풍미를 더했다.

또한 야마다니시키 쌀의 단맛을 느낄 수 있는 스파클링 니혼슈 ‘닷사이 준마이다이긴조 45 니고리’는 야마구치현 하기시의 석영현무암으로 제작한 ‘하기 글라스’와 함께 제공된다. 안주로는 참복 추출물이 들어간 센베이를 준비해 바삭한 식감과 스파클링 니혼슈의 청량감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쌀과 쌀누룩만으로 만든 시모노세키 주조의 아마자케는 간몬해협 바다의 색을 이미지화한 오리지널 하기야키 오초코와 함께 제공된다. 술지게미와 큐민을 사용한 스파이시 쇼트브레드와 조합해 누룩 특유의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객실 중앙에는 다리를 편안히 뻗고 쉴 수 있는 호리고타츠를 설치해 여행지에서의 여유로운 밤 시간을 연출한다. 또한 시립 시모노세키 수족관 ‘가이쿄칸’에 전시된 복어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오리지널 ‘후쿠 트럼프’를 비치해 놀이 요소도 더했다. 단순한 숙박을 넘어 지역 문화와 미식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마련한 것이 특징이다. ‘후쿠사케 룸’ 예약은 올해 4월 22일부터 시작했고, 숙박은 4월 29일부터 진행됐다. 요금은 2인 1실 이용 시 1인 기준 3만7800엔부터(세금 포함, 식사 별도)이며, 숙박과 함께 3종의 음료 및 안주가 포함된다. 정원은 4명이며 총 3실 한정으로 운영된다.

호시노 리조트 리조나레 시모노세키: https://hoshinoresorts.com/ko/hotels/risonareshimo...

웹사이트: https://www.hoshinoresorts.com/kr

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한국 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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