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화생명, S&P 신용등급 ‘A+’로 상향
AI경기방송 · 2026.05.29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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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인 ‘S&P(Standard & Poor’s)’가 한화생명의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로 상향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Stable)’을 부여했다.

신용등급 상향의 주요 포인트는 △국내 보험 시장 내 우수한 시장 지위 △국내·외 자회사를 통한 사업 다각화 및 이익 기여도 확대 △수익성 강화를 통한 안정적 재무 건전성 견지 등이다.

S&P는 보고서를 통해 한화생명은 안정적 사업 기반과 한화생명금융서비스를 포함한 광범위한 영업망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견고한 시장 지위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수익성 높은 보장성 보험 중심의 매출 전략으로 미래 수익 창출력을 보여주는 보험계약마진(CSM)도 향후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자본 건전성 평가에서도 보험료 성장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우량 장기채권 중심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인도네시아와 베트남 등 해외 자회사가 창출한 이익이 2025년 기준 한화생명 연결순이익의 약 19%를 차지하며 수익성을 뒷받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뿐만 아니라 해외 사업 기반이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확장되고 있고, 국내·외 자회사를 통해 다각화된 사업 기반을 바탕으로 수익성도 꾸준히 개선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망하며, 증가한 이익은 자본의 안정적 확보에도 긍정적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한화생명은 보험 본업 경쟁력은 물론 글로벌 진출 및 자회사를 통한 포트폴리오 다각화 전략이 실질적인 수익으로 가시화되고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향후에도 안정적인 재무 건전성을 바탕으로 성장 기반을 강화해 기업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화생명의 등급 상향으로 핵심 자회사인 한화손보도 기존 ‘A’에서 ‘A+’로 등급 상향됐다.

웹사이트: http://www.hanwhalife.com

연락처

한화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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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789-88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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