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엑셈,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AI경기방송 · 2026.05.1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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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AI 기반 IT 통합 성능 관리 전문 기업 엑셈(대표 조종암, 고평석)이 2026년 1분기 실적을 14일 공시했다. 엑셈은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11억7000만원, 영업손실 22억3000만원, 당기순이익 32억7000만원을 기록했다. 해외법인 3사를 제외한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96억7000만원, 영업손실 24억7000만원, 당기순이익 96억원이다. 신시웨이 주식 양수도 처분이익으로 당기순이익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엑셈은 부연했다.

엑셈에 따르면 올 1분기 매출액은 별도 기준 역대 최대치다. 별도 기준 전년 동기 대비 소프트웨어 매출이 7% 성장했고 용역 매출은 18% 상승했다. 인건비 등 고정비의 영향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했으나 IT 업계 특성상 연간 매출에서 1분기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적기 때문에 올 2~4분기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 이익이 개선될 것이라고 엑셈은 설명했다.

AI 부문에서는 서울시 AI 서비스 플랫폼 통합 운영 사업의 매출과 대형 제조 기업의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매출이 일부 인식된 것을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대폭 성장했다. 엑셈은 2~3분기 중 여러 대형 공공기관과 정부 부처의 AI 플랫폼 구축 사업에 응찰할 것이라고 밝혔다.

복잡한 하이브리드 및 멀티 클라우드 환경에 필요한 올인원(All-in-one) 통합 모니터링 솔루션 엑셈원(exemONE)도 꾸준히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엑셈에 따르면 대규모 광역지자체, 대형 공공기관,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등 엑셈원의 누적 고객 수는 약 60곳이다. 엑셈은 최근 AI 기반 이상 탐지, LLM 기반 챗봇 등 다양한 AI 기능을 엑셈원에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지능형 IT 성능 모니터링(AIOps) 부문에서는 2분기 이후 다수의 대형 공공기관, 정부 부처, 지방은행 등 많은 싸이옵스(XAIOps) 신규 고객을 확보할 예정이어서 큰 폭의 매출 상승이 예상된다고 엑셈은 설명했다.

고평석 엑셈 대표는 “캐시 카우 역할을 해 온 성능 관리 솔루션과 엑셈의 미래를 책임질 AX 솔루션 매출이 올해 고르게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엑셈은 AI 데이터센터 및 AI 인프라의 안정적 운영을 책임지는 솔루션을 공급함으로써 AI 시대의 필수 불가결인 회사로 분명하게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ex-em.com

연락처

엑셈
ES본부
김태혁 차장
02-6203-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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