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한
'RE100 전환 시범사업' 참여 기업을
오는 18일까지 모집합니다.
고유가 시대에 기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이고
ESG 경영 이행을 돕기 위해,
태양광 발전 설비 설치비를 기업당
최대 1천만 원까지 지원할 방침입니다.
도는 이를 통해 도내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의회는 오늘(12일) 오전 10시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39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의사 일정에 돌입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가동하여
주요 예산안을 점검하고,
도민의 생활과 직결된 민생 조례안 등
주요 안건들을 집중적으로 심의할 예정입니다.
경기도는 도내 국공립어린이집 신임 원장 150여 명을 대상으로 한
'역량강화 교육'을 오늘(12일) 경기북부청사 일정을 마지막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회계관리시스템, AI 활용법 등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교육과정을 전면 개편한 결과,
올해 참가자들의 교육 만족도가 99.8%에 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용인특례시는 다가오는 여름철 폭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에 돌입했습니다.
시는 재난안전상황실을 주축으로 24시간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둔치 주차장과 지하차도 등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인 점검을 마쳤습니다.
용인특례시는 그동안 시행해 오던
쓰레기 종량제봉투의 공급 제한 조치를
오늘부터 전면 해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로 인해 시민들과 관내 소상공인들이
종량제봉투를 구매할 때 겪었던 수량 부족 등의
불편함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수원시 영통구는 건전하고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관내 상점들을 대상으로 '상거래용 계량기 현황 조사'에 나섭니다.
정육점, 귀금속상, 전통시장 등에서 사용하는
저울의 정확도를 확인하여 소비자와 상인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상거래 환경을 조성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