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AI를 위한 IP 블록체인 인프라 스토리(Story)가 AI 에이전트와 개발자를 위한 오픈소스 프레임워크 ‘스토리 스킬(Story Skills)’을 출시했다.
스토리 스킬은 AI 코딩 에이전트와 개발자들이 스토리의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와 스마트 컨트랙트 인프라를 더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개발자 프레임워크로, IP 등록, 라이선싱, 로열티 관리 등 주요 기능을 구조화된 워크플로우 형태로 제공한다. 스토리 스킬은 AI 에이전트를 위한 계약 기반 스킬 프레임워크로서, 개발 과정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재사용 가능한 형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개발자 워크플로우에서 AI 코딩 어시스턴트의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스토리 스킬은 개발자들이 분산된 문서와 예제, 레퍼런스를 일일이 조합하지 않아도 스토리의 워크플로우를 재사용할 수 있는 스킬로 패키징해 AI 툴들이 맥락을 이해하며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초기 버전은 타입스크립트(TypeScript) 개발자를 위한 ‘story-sdk’와 솔리디티(Solidity) 개발자를 위한 ‘story-contracts’ 두 가지 패키지로 구성된다. 퍼블릭 깃허브에서 제공되는 SDK 패키지는 환경 설정, 클라이언트 초기화, IP 등록, 라이선싱, 로열티 연동 기능을 포함한다. 스마트 컨트랙트 패키지는 프로토콜 핵심 컨트랙트, 스토리 프로그래머틱 게이트웨이(Story Programmatic Gateway) 워크플로우, 테스트 패턴, 권한 관리 등 고도화된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스토리 스킬은 IP 등록, 라이선스 조건 설정 및 관리, 로열티 및 결제 흐름 통합 등 실제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작업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특정 프롬프트나 키워드를 입력하면 AI 에이전트에게 관련 가이드와 코드 예제, 컨트랙트 레퍼런스는 물론 자주 발생하는 오류에 대한 주의사항까지 제공해 개발 정확도를 높여준다.
이승윤 스토리 공동 창업자 겸 CEO는 “AI 기반의 개발은 소프트웨어가 구축되는 방식의 새로운 표준이 되고 있다”며 “스토리 스킬은 개발자와 AI 에이전트가 프로그래밍 가능한 IP와 라이선싱, 로열티를 가장 자연스럽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다룰 수 있게 함으로써 스토리 생태계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스토리 스킬은 skills.sh 생태계와 클로드 코드(Claude Code) 마켓플레이스에 공개되어 있다. 이를 기점으로 스토리는 AI와 프로그래밍 가능한 IP의 접점에서 개발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도구를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생태계 성장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s://www.story.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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