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건일제약, 고성호 마케팅본부장 선임
AI경기방송 · 2026.04.1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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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건일제약(대표 박동규·정병찬)은 고성호 전 한독 실장을 신임 마케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고성호 신임 본부장은 안국약품, 한국얀센, 한국노바티스, 한독 등 국내외 유수 제약사에서 18년 이상의 영업 및 마케팅 경험을 쌓은 전문가로, 다양한 치료영역에서 제품 론칭과 시장 확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특히 한국얀센에서 면역질환 분야 주요 제품의 론칭 및 시장 확대를 주도하며 점유율 성장을 이끌었고, 글로벌 마케팅 성과를 인정받아 주요 어워드를 수상했다.

또한 한국노바티스에서는 호흡기·면역 사업부 마케팅 책임자로서 국내 최초 천식 3제 복합 흡입기 출시를 성공적으로 이끌고, 급여 등재 및 시장 확장을 통해 사업 성장을 견인했으며, 이후 한독에서는 신장 및 희귀질환 사업부를 총괄하며 주요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와 신규 파이프라인 도입 및 론칭 전략 수립을 통해 사업 성장을 이끌었다.

건일제약은 이번 고성호 본부장의 영입을 통해 포트폴리오 전반에 대한 영업·마케팅 전략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데이터 기반의 전략 수립과 조직 간 협업 역량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할 방침이다.

고성호 본부장은 “건일제약은 전문의약품 중심의 탄탄한 사업 기반과 함께 성장 가능성이 높은 파이프라인을 갖춘 기업”이라며 “시장 환경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영업·마케팅 체계를 구축하고, 데이터 기반 전략과 조직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건일제약 소개

1969년 설립된 건일제약은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하는 Global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신물질 신약,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제형 및 DDS 개량형 신약, 복합제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제약 회사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마코, 아모크라, 비오플 등이 있다. 2002년 페니실린제제 및 주사제 전문 CMO인 펜믹스를 설립했으며,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hnil.co.kr

연락처

건일제약
기획본부 총무팀
이혜정
02-714-0091
02-2175-9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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