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다빈치 창업보육센터-다빈치 RISE사업단 ‘2026 창업 커밍데이’ 시리즈 운영… 학생 창업 문화 확산
AI경기방송 · 2026.04.13 11:39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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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창업보육센터(다빈치)와 RISE사업단(다빈치)은 9일 다빈치캠퍼스에서 학생 창업 활성화를 위한 ‘2026 창업 커밍데이’ 시리즈의 일환으로 ‘창업 교육 및 네트워크 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업 커밍데이’는 재학생의 창업 관심을 유도하고 실제 창업 참여로 연계하기 위해 기획된 단계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1차 커피차 이벤트를 통해 창업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데 이어, 이번 2차 프로그램에서는 교육과 네트워킹을 결합해 창업 실행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행사에는 창업에 관심 있는 재학생 약 50명이 참여했으며, 프로그램은 창업 준비 단계별 역량 강화를 목표로 3개 세션으로 운영됐다.

△1부에서는 2026년도 학생 창업 지원 프로그램(창업동아리, U300, 스타오디션 등)의 운영 방향과 참여 방안이 안내됐으며, △2부에서는 아이디어 구체화 및 사업계획서 작성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특강이 진행됐다. △3부 ‘팀 매칭 네트워크 교류회’에서는 참가자 간 창업 아이템을 공유하고 협업 가능한 팀을 구성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특히 초기 단계에서 팀 구성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며 창업 실행 가능성을 높였다는 평가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이전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됐고,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계획서 작성 방법과 팀 구성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며, 창업을 구체적으로 준비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다빈치캠퍼스 창업보육센터장 겸 RISE사업단(다빈치) 단장 이상준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는 “창업은 수익 창출을 넘어 문제 해결 역량과 도전 경험을 축적하는 교육적 과정”이라며 “학생들이 실패에 대한 부담 없이 창업에 도전하고, 이를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학처장 한상욱 교수(식물생명공학전공)는 “대학은 학생들이 창업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주저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행·재정적 지원을 지속 확대해 학생 창업 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changup.cau.ac.kr/HOME

연락처

중앙대학교 다빈치캠퍼스 창업보육센터
송유정
031-670-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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