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이밴·레이밴 메타, 글로벌 팝 아이콘 ‘제니’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
AI경기방송 · 2026.04.10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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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글로벌 아이웨어 브랜드 레이밴(Ray-Ban)이 세계적인 아티스트 제니(JENNIE)를 레이밴 및 레이밴 메타(Ray-Ban Meta)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제니는 단순한 팝 아이콘을 넘어선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걸그룹 블랙핑크(BLACKPINK)의 멤버이자 가수, 래퍼, 송라이터, 배우로 활동하며 동시대를 대표하는 가장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독보적인 재능과 함께 시대를 앞서가는 스타일 감각으로도 주목받아 온 그녀는 표현과 혁신을 향한 레이밴의 DNA를 가장 잘 구현할 인물로 기대를 모은다.

이러한 공감대를 바탕으로 제니는 레이밴과 레이밴 메타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브랜드의 유산과 미래지향적 기술·디자인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제니는 이번 협업에 대해 “레이밴과 함께하게 돼 정말 기쁘다. 처음부터 매우 자연스럽게 다가온 협업이었다. 나에게 자신감은 요란하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에게 편안함을 느끼고 조용한 방식으로 스스로를 표현하는 데서 나오는데 레이밴 역시 그런 에너지를 지닌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단순하면서도 표현력이 있고,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곁에 두고 기분의 일부가 되는 아이템을 특히 좋아하는데, 이번 협업은 그런 점에서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고 덧붙였다.

제니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레이밴과 레이밴 메타가 하나의 통합된 크리에이티브 비전 아래 전개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글로벌 캠페인을 통해 제니 특유의 대담한 미감과 표현력, 그리고 두려움 없는 자기 확신을 담아냈으며, 전통적인 스타일과 최첨단 혁신이 공존하는 브랜드 세계관을 제시한다.

레이밴 캠페인은 과감하면서도 미니멀한 무드를 기반으로 제니 루비 제인(Jennie Ruby Jane)에서 영감을 받은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해 강렬한 인상을 완성했다. 반면 레이밴 메타 캠페인은 부드러운 블루 톤을 활용해 에디토리얼 패션과 차세대 기술의 조화를 표현한다.

레이밴·레이밴 메타는 안경점, 백화점, 면세점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에실로 룩소티카 소개

에실로 룩소티카는 글로벌 안경 기업 에실로와 룩소티카의 통합 법인으로, 시력 교정 렌즈와 프리미엄 아이웨어를 아우르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에실로 룩소티카 코리아는 레이밴, 오클리, 미우미우, 프라다, 올리버 피플스 등 주요 아이웨어 브랜드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고 있다.

연락처

에실로룩소티카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연미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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