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GC녹십자, MSCI ESG 평가서 ‘AA’ 획득… 3년 연속 등급 상승
AI경기방송 · 2026.03.30 11:57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용인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글로벌 ESG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organ Stanley Capital International, MSCI)이 최근 발표한 ESG 평가에서 ‘AA’등급을 획득했다고 30일 밝혔다.

MSCI는 1999년부터 전 세계 약 8500개의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등 ESG 핵심 이슈를 매년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7단계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기관투자자 및 자산운용사 등은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및 ESG 경쟁력 분석을 위해 MCSI의 평가를 활용한다.

이번 평가에서 GC녹십자는 환경영향 관리, 기업 윤리, 제품 품질 및 안전관리 부문에서 동종 산업군 대비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직전 평가 대비 등급이 한 단계 상향됐다.

이는 2023년 B등급 획득 이후 2024년 A등급 상향에 이어 3년 연속 등급 상승을 이룬 것이다.

GC녹십자는 △환경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및 대기오염물질 배출량 감축 △부패 방지를 위한 임직원 교육 강화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위한 공급 안정화 대응 체계 및 책임 있는 마케팅 정책 수립 등이 등급 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김성열 GC녹십자 경영관리실장은 “이번 MSCI AA등급 획득은 당사의 우수한 ESG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지난해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KCGS ESG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

웹사이트: http://www.greencross.com

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17년 묶인 성수 ‘황금부지’ 드디어 움직인다…
부영 개발 재시동
“서울 성수 핵심 입지, 초대형 복합개발 본격화…부영 전략 바뀌나”“5조 땅 깨어난다…성수동,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도약
05월 04일 업로드
 
[6·3 지방선거] 하남시갑 국회의원 지지율 ‘이광재 47% vs 이용 33%’…“이재명 국정평가 64% 긍정”
하남시갑 국회의원 지지율, 이광재 14%p 앞서…40·50대서 강세 이재명 대통령 직무평가 64% 긍정…“국정 지원론”
05월 15일 업로드
 
[6·3 지방선거] 전국 정당 지지율 민주당 45.8%·국민의힘 33.5%… 인천·경기선 민주당 우세
민주당 45.8%·국민의힘 33.5% 인천·경기 민주당 51.6% 기록… 국정 긍정평가층 민주당 76.9% 18~29세 국민의힘 44.6%
05월 18일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