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동국제강, 제3기 주주총회 개최
AI경기방송 · 2026.03.23 11:31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동국제강그룹 동국제강(대표이사 최삼영)이 23일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당일 주주를 대상으로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를 보고한 후 △2025년도 재무제표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총 5개 의안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

최삼영 사장은 의장 인사말을 통해 경영 환경 변화와 지향점에 대해 주주와 직접 소통했다. 그는 “‘내수 수요 침체’, ‘보호무역 심화’, ‘고환율·고원가 고착’ 속에서 판매 포트폴리오 다변화, 정교한 통상 대응, 가동 최적화 등 전략이 필수적인 상황”이라 말했다.

최 사장은 안정적 수익 기반 마련을 위한 ‘수출 중장기 계획’에 대해 전했다. 세부 내용으로 전담 조직 확대와 채산성 극대화, 글로벌 고객 맞춤 직거래 솔루션 구축 등 방향성을 공유했다. 동국제강은 내수 상황 변화에 따라 수출 활성화 전략을 펼칠 계획이며 실행 시 지난해 11% 수준이었던 수출 판매 비중을 올해 15%까지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어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노력에 대해 언급했다. 동국제강은 주당 200원의 중간배당과 결산 배당으로 주주와 약속한 배당 정책 지속성을 지킴에 따라 배당 성향 241%의 고배당 기업으로 분류될 예정이고 결과적으로 결산 배당 소득 분리과세 혜택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향후 주주가치 제고 방안 모색과 이익 극대화로 높은 수준의 배당을 지속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동국제강은 당일 권주혁 동국제강 재경 실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권주혁 이사는 재무 전략 수립 및 재무 건전성 강화에 강점이 있고 자금 운용·투자·비용 효율화 관점에서 합리적인 의사 결정을 이끌어 낸 경험이 풍부해 회사 성장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판단돼 이사회 추천을 받았다.

당일 동국제강은 상법 개정 및 소수 주주 권익 보호를 고려해 정관 변경을 통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을 삭제하는 등 개정 내용을 반영했다.

웹사이트: http://www.dongkuk.co.kr

연락처

동국제강
커뮤니케이션팀
정지욱 차장
02-317-1048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1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1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1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