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울산광역시-울산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
AI경기방송 · 2026.03.20 08:48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로컬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울산 지역 관광기념품 판로 지원에 나선다.

19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장창호 총지배인과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 윤원도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이스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라한호텔은 경주와 목포, 전주에 이어 울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협업을 진행한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국내 대표 관광 명소에 입지한 라한호텔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라한셀렉트 경주와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라한호텔 전주에서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청년 예술가와 창업자들을 위한 판로를 확대하고 지방 도시 여행 및 숙박 경험을 가치 소비와 연결시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경주지점은 2024년부터 ‘청년감성상점’ 테마 매대를 마련해 지역 청년 예술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경북도 내 첫 호텔 협업 모델 사례로 주목받기도 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기념품을 발굴하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사업을 지원한다. 호텔 내 ‘울산 굿즈 스토어’ 테마 매대를 조성하고 반구천 암각화의 고래를 본뜬 키링, 태화강 국가정원 내 꽃을 모티브로 한 슈비츠 등 역대 수상작들을 전시 및 판매해 새로운 판로를 열어줄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열리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지역협력상’을 신설한다. 이는 라한호텔이 자리한 울산 지역의 관광 자원과 숨겨진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다. 반구천 암각화나 공업탑 등 울산을 대표하는 명소 외에도 울산만의 지역성과 스토리를 담아낸 응모작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울산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장할 계획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장창호 총지배인은 “울산 지역의 역사와 가치가 담긴 창작 상품들을 알리고 호텔을 찾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lahanhotels.com/hub/ko/main....

연락처

라한호텔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02-743-2794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안살도 에네르지아,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의 미래를 뒷받침하기 위해 키넥시스 선택
오타와, 캐나다--(Business Wire / )--AI 기반 공급망 계획 및 오케스트레이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키넥시스(Kinaxis® Inc., TSX:KXS)는 발전 기
10시간전 업로드
 
한국교육시설안전원, 거제 수해학교 현장 복구 ‘구슬땀’… 교육활동 정상화 힘 보탠다
서울 한국교육시설안전원(이사장 허성우)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 지역 수해학교의 조속한 교육활동 정상화를 돕기 위해 26일 거제 장평초등학교에서 수해 복구 봉사
10시간전 업로드
 
기아, 스포티지·쏘렌토·카니발 ‘블랙 에디션’ 출시
서울 기아가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블랙 에디션’과 연식변경 모델을 27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기아, 스포티지·쏘렌토·카니발 ‘블랙 에디션’ 블랙 에디션은 스포
10시간전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