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직원 참여형 ‘인권상담소’ 개설
AI경기방송 · 2026.03.12 11:0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직원들의 인권 인식을 높이고 인권침해 신고 기준에 대한 이해를 돕는 한편, 신고센터 활성화를 위해 직원 참여형 ‘인권상담소’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인권상담소’는 URL을 통해 직원들이 PC와 모바일 등 다양한 환경에서 쉽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단은 직원들이 평소 인권침해 사례와 관련해 궁금해하던 사항을 수렴·반영해, 다양한 유형의 사례와 주요 내용을 안내하고 있다.

특히 인권침해 사례를 △직장 내 괴롭힘 △사생활·인격권 침해 △차별 및 평등권 침해 △성희롱·성폭력 등 4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직원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사례를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인권상담소’는 직원들이 평소 인권침해라고 느꼈던 사례와 궁금한 점을 반영해 운영된다는 점에서 직원 참여형 인권경영 실천의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직원이 직접 참여하고 체감할 수 있는 인권경영을 통해 인권이 존중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gfmc.kr

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서울 동북권 6개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연합활동 ‘제3회 보쌈런’ 성황리에 마쳐
서울 중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는 지난 22일 서울 중랑천 일대에서 연합 신체 활동 프로그램인 ‘제3회 보쌈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
어제 업로드
 
직능연, 기업 교육 담당자의 중요도 인식과 실행 수준 분석
세종 기업의 교육 담당자들은 교육훈련 중 ‘평가 및 개선’의 중요도와 현재 수준의 차이를 크게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5가지 영역별 수행요구도
어제 업로드
 
한화시스템, 양만춘함에 통합기관제어체계 탑재
서울 한화시스템이 국내 최초로 기술 국산화에 성공한 ‘함정의 심장’ 통합기관제어체계(ECS)가 실제 우리 함정에 탑재되며 본격적인 운용에 돌입한다. 국내 함정
어제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