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승호건설, 건설업 면허 등록 완료… 불법 하도급 근절·상생 경영 앞장설 것
AI경기방송 · 2026.03.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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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승호건설(대표 노형석)이 지난 4일 건설업 등록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투명하고 원칙적인 시공을 내세우며 본격적인 수주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부산광역시 기장군 정관읍에 본사를 둔 승호건설은 이번 면허 취득을 기점으로 관급 및 민간 공사 입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특히 원자력 발전소 관련 건설 공사 등 고도화된 기술력이 요구되는 분야까지 수주 영역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무엇보다 승호건설은 최근 건설업계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는 고질적인 문제인 불법 하도급 관행을 철저히 배제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표명했다. 투명하고 공정한 도급 문화를 정착시키고,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정도(正道) 경영’을 실천할 방침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철저한 산업 안전 보건 시스템을 구축해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노사가 상생하는 건강한 건설 현장을 조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승호건설 노형석 대표는 “안전과 타협하지 않는 정직한 시공은 물론, 근로자가 존중받는 투명한 건설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싶다”며 “원칙을 지키는 시공을 통해 부산과 경남 권역을 아우르는 탄탄하고 신뢰받는 강소 건설사로 도약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는 승호건설의 다양한 프로젝트 소식과 기업 정보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승호건설 소개

승호건설은 비계, 가설, 안전 시설물 공정을 전담하는 전문 비계 시공업체로써, 단순 시공을 넘어 원청의 법적, 노무, 형사 리스크를 구조적으로 낮추는 협력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비계 공정을 전문면허 공정으로 명확히 분리하고 숙련 인력을 법인 조직으로 통합하며 안전, 품질, 책임이 귀속되는 시공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출범했다. ‘비계는 보조 공정이 아니라, 사고를 좌우하는 핵심 공정이다’ 승호건설은 이 원칙을 모든 현장 운영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연락처

승호건설
노형석 대표이사(현장, 사업총괄)
051-728-3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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