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셀리드, 코로나19 백신에 적용된 항원 플랫폼 기술 ‘베트남 특허 등록’ 결정
AI경기방송 · 2026.03.09 09:1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셀리드(KOSDAQ 299660)는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에 적용된 백신 항원 플랫폼 기술에 대해 베트남 특허 등록이 결정됐다고 9일 발표했다.

코로나백신에 적용된 항원 특허는 △미국 △유럽 △중국 △인도 △브라질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등 주요 국가에 출원돼 심사가 진행 중이며 지난 2024년 4월 러시아에서 특허 등록 완료를 시작해 일본과 국내에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구조상 ‘퓨린 절단 부위(Furin-cleavage site)’를 포함하고 있다. 코로나백신 투여 후 스파이크 단백질이 체내에서 생성되면 퓨린 절단 부위가 체내 효소에 의해 절단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이로 인해 단백질의 체내 유효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셀리드는 백신 항원 특허에 적용된 기술로 스파이크 단백질의 안전성을 높이고 면역원성을 증진하는 데 성공했다.

베트남은 ‘AdCLD-CoV19-1 OMI’ 임상 3상 시험을 시행한 국가로 셀리드의 기술력이 베트남을 비롯한 국내외에서 공식 인정받은 성과이며 특허 분쟁의 우려를 해소하는 동시에 해외 기술 의존도를 낮추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셀리드는 지난 2월 신규 코로나19 LP.8.1 변이 백신에 대한 임상시험계획승인(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으며 향후 발생할 코로나19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독자적인 지위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셀리드의 ‘AdCLD-CoV19-1 OMI’는 자체 개발한 항원 플랫폼 기술과 독자적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플랫폼 기술이 접목된 순수 국산 백신을 개발 중에 있으며 BVAC 파이프라인에 적용된 NK 세포 백신 특허(자연 살해 T 세포의 리간드와 암 항원을 적재한 자연 살해 세포를 포함하는 백신)와 PBMC 백신 특허(자연 살해 T 세포의 리간드와 항원을 적재한 말초혈액단핵세포를 포함하는 백신)를 국내외 주요 국가에 특허를 출원해 등록 진행 중에 있다.

강창율 셀리드 대표는 “항원 플랫폼 특허가 국내외 각국에 등록되고 있어 당사의 기술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셀리드가 연구개발 하는 백신에 원천기술을 보유해 백신 개발과 기술수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웹사이트: http://www.cellid.co.kr/

연락처

셀리드
IR/재무팀
황대혁 팀장
070-4267-5613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2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2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2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