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달성
AI경기방송 · 2026.02.27 09:49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국내 1위 피부인체적용시험 전문 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는 26일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228억원, 영업이익 39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은 전년 대비 매출 28%, 영업이익 53% 증가한 수치다. 연간 매출이 200억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K-뷰티 산업의 호황과 글로벌 규제 대응 서비스 확대가 맞물리며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실적 성장의 배경으로는 ‘제품별 최적화’된 맞춤형 프로토콜 설계 역량이 꼽힌다. K-뷰티 시장이 빠르게 다변화되면서 동일 카테고리 내에서도 제형·성분·사용 맥락에 따라 검증 포인트가 달라지고 있다. P&K는 시험 설계 단계에서부터 브랜드 요구사항을 구조화하고 목표 효능을 보다 설득력 있게 입증할 수 있는 평가 체계를 구축해 왔다.

기술 경쟁력도 실적을 뒷받침했다. OCT, 라만분광 등 계측 기반 평가 역량과 함께 이를 해석·정리해 고객사에 전달하는 데이터 커뮤니케이션 체계를 고도화해 왔다. 시험 결과 제공에 그치지 않고 제품 개발부터 검증, 자료 활용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에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며 고객 접점을 넓혀왔다. 이러한 역량은 인디 브랜드의 빠른 제품 출시 사이클과 맞물려 시장 내 검증 수요 확대를 실질적인 매출 성장으로 연결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했다.

P&K는 또한 고객 기반 확대가 일회성 수혜가 아니라는 점을 강조했다.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신규 거래처와 반복 프로젝트가 누적되면서 특정 브랜드 흥행에 좌우되기보다 K-뷰티 산업 전반의 검증 수요에 연동되는 사업 구조가 한층 강화되고 있다.

해외 시장 대응은 올해 전략의 핵심 축으로 제시됐다. P&K는 K-뷰티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과정에서 늘어나는 규제·표시·검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규제 대응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활용 가능한 시험 및 자료 체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디브랜드와의 협력을 확대하기 위해 뷰티 펀드 투자와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도 병행 중이다.

P&K는 이번 실적이 고객 관점에서 시험 설계와 운영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온 결과라며, 2026년에는 해외 매출 비중 확대와 수익성 개선을 동시에 추진해 기업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회사 케이오니리카는 독자적인 색조 기술력과 포뮬러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외 고객사와 협업을 확대하고 있어 중장기적으로 P&K의 성장 동력을 보강할 것으로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pnkskin.com/kor

연락처

P&K 피부임상연구센타
홍보실
박지혜 차장
02-2135-0728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3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3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3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