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경주 대표 찰보리 브랜드 ‘단석가’ 100% 경주산 찰보리로 만든 ‘찰보리소금빵’ 연남동 상륙
AI경기방송 · 2026.02.26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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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주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찰보리 전문 브랜드 단석가가 3월 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찰보리소금빵’ 전문 매장을 공식 오픈한다.

단석가는 경주 지역을 대표하는 찰보리빵 브랜드로, 오랜 기간 찰보리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오며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연남동 매장은 단석가가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찰보리소금빵 전문 매장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찰보리소금빵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경주산 찰보리와 쌀가루로 만들어 글루텐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 경주산 찰보리를 사용해 원재료에 대한 신뢰와 지역성을 담았다.

단석가 서영석 대표는 “오랫동안 찰보리만을 연구해 온 내공과 좋은 재료에 대한 진심이 만나 품격 있는 소금빵을 완성했다. 경주에서 자라난 찰보리의 자부심을 서울의 일상 속에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석가는 이번 연남동점 오픈과 함께 브랜딩도 새롭게 진행했다. 단석가의 대표 캐릭터 ‘쫀독이’를 새롭게 개발하고, 매장 디자인과 패키지 전반을 정비해 젊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오픈 당일인 3월 1일에는 첫 방문 고객 100명에게 다양한 상품이 담긴 ‘럭키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주에서 시작해 서울로 확장하는 단석가의 이번 도전은 지역 농산물 기반 로컬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단석가 소개

단석가는 경주에서 시작한 찰보리 전문 브랜드로 최초의 찰보리빵을 개발한 기업이다. 그 자부심을 바탕으로 찰보리소금빵, 찰보리떡, 찰보리카스테라, 찰보리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찰보리 제품을 만들고 있다. 경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찰보리를 사용해 정직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연락처

단석가
이성민 팀장
054-741-7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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