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메가박스, 올해 첫 리뉴얼 ‘상암월드컵경기장점’ 국내 5번째 ‘돌비 비전+애트모스’ 개관… 7개 상영관 리클라이너석으로 업그레이드
AI경기방송 · 2026.02.11 10:1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메가박스(대표 홍정인, 남용석)가 서울 서북권 핵심 거점이자 미디어콘텐트 산업의 중심지인 상암에 올해 첫 지점 리뉴얼을 진행한다.

메가박스는 상암월드컵경기장점에 영화 장면 속 한가운데에 있는 듯한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하는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을 오는 12일 개관한다. 이와 더불어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의 기존 7개 상영관을 프리미엄 좌석으로 편안함을 선사하는 ‘르 리클라이너’ 특별관으로 3월 중순까지 순차 업그레이드한다.

‘돌비 비전+애트모스’는 돌비가 새롭게 선보이는 ‘차세대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Dolby Vision® laser projection systems)와 차세대 몰입형 음향 기술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결합한 통합 솔루션이다. 돌비 비전 레이저 프로젝터는 일반 프로젝터 대비 두 배 이상 밝기와 100만 대 1의 명암비를 통해 풍부하고 깊은 색감을 제공하며, 돌비 애트모스는 공간감 넘치는 사운드를 제공해 몰입감을 극대화한다.

이번 상암월드컵경기장점 리뉴얼은 메가박스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지속 추진해 온 특별관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은 지난해 구의 이스트폴점에 아시아 최초로 도입된 이후 상암월드컵경기장점까지 총 5개로 확대됐다. 또한 ‘르 리클라이너’관은 플래그십 지점에서 시작해 각 지역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다.

메가박스 특별관은 집에서는 체감하기 어려운 차별화된 극장 경험을 제공하며 관객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해 메가박스의 기술 특별관 매출 비중은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했으며, 특히 ‘아바타: 불과 재’의 경우 전작 대비 돌비 특별관 관객 비중이 4배 이상 증가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메가박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특별관 확대를 점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은 리뉴얼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 먼저, 상암월드컵경기장점을 선호 지점으로 등록하면 ‘르 리클라이너’ 1만원 관람 쿠폰을, ‘돌비 비전+애트모스’ 첫 관객에게는 전용 1만5000원 관람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메가 패밀리 클럽에 가입하고 3명 이상 관람하면 러브콤보 무료 쿠폰을 제공하고, 설날 연휴에는 포대팝콘 반값 할인도 진행한다. 이벤트 및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dolby.com

연락처

돌비 코리아 홍보대행
KPR
라은아
02-3406-2192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4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4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4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