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광의료재단, 질병관리청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시범 지정
AI경기방송 · 2026.02.09 10:5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삼광의료재단(이사장 황태국)은 질병관리청이 주관하는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에 시범 지정됐다고 밝혔다.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 지정 제도는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한 병원체 확인과 진단검사 수행을 위해 질병관리청이 검사 수행 능력과 시설, 인력, 운영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의료기관을 사전에 지정·운영하는 제도다. 해당 제도를 통해 지정된 기관은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대응 체계에 따라 진단검사 수행에 참여하게 된다.

질병관리청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민간 의료기관과 협력해 진단검사 체계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감염병 위기 대응을 위해 검사 역량이 검증된 의료기관을 사전에 지정하는 제도를 단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24년 상급종합병원 중심으로 4곳의 의료기관을 우수 감염병병원체 확인기관으로 시범 지정했으며, 이후 대규모 감염병 진단 경험을 보유한 삼광의료재단을 포함한 민간 수탁검사기관 5곳을 추가 선정했다.

삼광의료재단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감염병 진단검사 수행과 검사실 운영을 통해 축적한 현장 경험과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이번 시범 지정 기관에 포함됐다. 향후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질병관리청과 협력해 병원체 확인 및 진단검사를 수행하며, 국가 감염병 대응 체계의 진단검사 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시범 지정은 감염병 위기 발생 시 신속한 진단검사 수행이 가능하도록 대응 기반을 사전에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향후 팬데믹 상황에서 병원체 조기 탐지와 감염 확산 차단을 위한 초기 대응 속도와 효율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현영 삼광의료재단 대표원장은 “이번 시범 지정은 코로나19 팬데믹 대응 과정에서 축적된 삼광의료재단의 진단검사 경험과 역량이 공공 보건 안전을 위한 기반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감염병 위기 상황에서 국민의 건강 보호와 국가 방역체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진단검사 인프라와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삼광의료재단 소개

삼광의료재단은 1985년 설립됐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검체검사 수탁 전문 기관이다. 최첨단 자동화 검사실 운영을 통해 고품질의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외 공신력 있는 인증을 통해 검체검사에 대한 신뢰를 확고히 하고 있다. 또한 서울검사센터를 중심으로 부산검사센터, 중부검사센터 2곳의 지역거점 검사센터를 운영을 통해 더욱 전문적이고 신속한 검체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mlab.co.kr

연락처

삼광의료재단
홍보팀
황남기 팀장
02-3497-577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5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5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5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