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대, 한국재료연구원과 ‘소재 AI 연구센터’ 설립 MOU 체결
AI경기방송 · 2026.01.26 10:16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공대)은 서울대학교와 한국재료연구원이 소재 AI 분야 공동연구 및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재 AI 연구센터’를 각각 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 내에 설치·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은 금속 및 재료 전 분야를 아우르는 소재·공정 설계 AI 연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관련 분야의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지난 1월 23일 관악캠퍼스 공과대학에서 ‘소재 AI 연구센터’ 설립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공대 김영오 학장, 이복직 연구부학장, 신소재공동연구소 정인호 소장, 손준우 운영부장, 이명재 대외협력부장, 재료공학부 이명규 학부장, 최인석 교수, 류일 교수와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 이호원 본부장, 최백규 센터장, 나종주 실장, 박상현 책임행정원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협약식 직후에는 서울대 신소재공동연구소에서 ‘소재 AI 연구센터’ 현판식이 열리며 센터의 출범과 본격적인 운영을 대내외에 알렸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센터를 중심으로 소재·공정 전반에 AI 기술을 접목한 공동 연구과제를 추진한다. 또한 실험·이론·모델 개발을 연계한 공동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서울대 교수진과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진이 대형 연구과제 기획 및 중장기 전략 수립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아울러 연구과제 수행 과정에서 서울대 대학원생 및 한국재료연구원 연구원의 상호 파견 연구 교류를 확대하고, 공동 세미나 및 방문 연구를 통해 소재 AI 분야의 고급 연구 인력을 본격적으로 양성할 계획이다. 연구과제를 통해 육성한 석·박사급 인재를 대상으로 한 채용 연계 및 인력 교류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서울공대 김영오 학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대와 한국재료연구원의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소재 AI 분야에서 시너지를 창출할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대학의 기초연구 역량과 출연연의 응용·실증 역량이 결합된 협력 모델을 통해 지속가능한 연구 환경을 구축하고, 국가 소재 기술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재료연구원 최철진 원장은 “소재 산업의 고도화를 위해서는 AI 기반 연구와 인재 양성이 필수적”이라며 “서울대와의 이번 협력은 소재 AI 연구의 전략적 거점을 구축하고, 국내 소재 연구 생태계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eng.snu.ac.kr/

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신소재공동연구소
정인호 소장
02-880-7077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7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7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7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