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인피니언, 전 세계 사업장 100퍼센트 친환경 전력 사용 달성
AI경기방송 · 2026.01.12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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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력 반도체 솔루션을 선도하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의 전 세계 모든 사업장은 100퍼센트 친환경 전력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는 203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다.

인피니언은 2019년 기준 대비 2025년까지 탄소 배출(Scope 1 및 2)을 70퍼센트 감축한다는 중간 목표를 초과 달성해 80퍼센트 이상 감축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두 배로 증가했다. 또한 지난 5월에는 SBTi(Science Based Targets initiative)로부터 과학 기반 목표 검증을 받았다.

인피니언의 디지털 및 지속가능성 책임자인 엘케 라이하르트(Elke Reichart)는 “인피니언의 반도체는 현대 사회의 증가하는 에너지 수요를 충족하면서 탈탄소화를 지원한다. 인피니언은 지속적으로 탈탄소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전 세계 모든 사업장이 100퍼센트 친환경 전력으로 운영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인피니언은 제조 과정에서 CO₂ 배출을 줄이고 자원 효율성을 높이는 데 집중해 왔다. 2021년 유럽 사업장의 전력을 100퍼센트 친환경 전력으로 전환한 데 이어 2022년에는 북미, 2023년에는 말레이시아의 주요 생산시설(쿨림·멜라카)도 전환을 완료했다. 이후 2024~2025년에는 중국, 인도네시아, 싱가포르의 생산시설까지 전환을 마쳤다.

인피니언의 100퍼센트 친환경 전력 달성은 RE100 기준에 부합한다. 인피니언은 독일과 스페인에서 풍력·태양광 발전소와 장기 전력 구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말레이시아 쿨림·말라카에는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 중이다. 독일 바르슈타인·레겐스부르크, 오스트리아 빌라흐, 중국 우시, 싱가포르 등 일부 사업장은 이미 태양광 발전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지속가능성 관련 정보는 www.infineon.com/about/company/sustainability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년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fineon.com

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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