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미래엔, 중등 신규교사 양성 위한 ‘희망캠프 3기’ 성료
AI경기방송 · 2026.01.08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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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은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충남대학교에서 중등 임용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한 신규교사 양성 프로그램 ‘희망캠프 3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희망캠프’는 미래엔이 주최하고 한국중등수석교사회와 교육인재양성아카데미가 주관,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중등교사 임용 2차 전형 대비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올해 3기에는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의 임용 1차 합격자 35명이 참여했으며, 1·2기 참여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2박 3일 대면 캠프와 비대면 코칭을 연계 운영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캠프 기간 참가자들은 △수업 설계 및 실연 이해 △교직 적성 및 심층 면접 대비 △수업 실연 및 피드백 △동료 간 피드백과 교수 코칭 △수업 나눔 등으로 구성된 커리큘럼을 이수했다. 특히 사전 과제를 바탕으로 수업을 직접 설계하고 실연을 진행해, 임용 2차 시험을 앞두고 실전 감각을 쌓았다.

강사진으로는 한국중등수석교사회 권혁선 회장과 교육인재양성아카데미 김현식 대표를 비롯해, 수석교사 및 일반교사 총 19명이 참여해 전문적인 코칭을 제공했다. 희망캠프 1·2기 출신 합격자 3명도 운영진 및 멘토로 함께하며, 참가자들에게 합격 경험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캠프 종료 이후에는 지역별 2차 시험 일정에 맞춰 팀별 대면 또는 온라인 모임을 통한 비대면 코칭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지속적인 수업 실연 및 면접 준비를 지원한다.

권혁선 한국중등수석교사회 회장은 “현직 수석교사들의 축적된 노하우가 예비 교사들의 열정과 만나 교실 현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자들이 끝까지 자신감을 잃지 않고 교단에 서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엔 디지털사업실 김효정 실장은 “미래 교육의 주역인 예비 교사들이 전문성을 갖춘 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을 전해주신 멘토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교원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mirae-n.com

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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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람 대리
02-3406-2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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