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젝시믹스, 일본 역대 최대 실적 예고
AI경기방송 · 2026.01.05 08:5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일본 애슬레저 트렌드 유행에 힘입어 현지에서의 역대 최대 실적을 예고하며,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젝시믹스 일본법인은 지난해 3분기 누적매출 119억원을 기록하며, 2024년 연매출 115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지난 11월 매출도 2024년 동월대비 72% 이상 성장해 업계 최초로 일본 현지 매출 200억원 고지에 한 걸음 더 다가섰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젝시믹스는 11월 라쿠텐에서 선정한 최상위 1% 브랜드에 수여하는 ‘월간 MVP’를 수상했다.

전통적으로 11월은 블랙프라이데이 등 대규모 할인 행사가 겹쳐 업체 간 경쟁이 치열한 달로, 젝시믹스의 이번 수상은 의미가 크다.

특히 날씨가 추워지면서 ‘쉐르파 하이넥 점퍼’ 등 단가 높은 겨울 아이템 판매가 증가해 연말까지 꾸준히 매출 상승을 이어갔다.

2019년 법인 설립 후 라쿠텐을 통해 온라인 비즈니스를 중심으로 초기 입지를 다져나가 꾸준히 애슬레저 요가복 카테고리에서 1위를 놓치지 않았다.

다년간 일본의 젊은 세대들이 모여있는 간토지방을 중심으로 팝업매장 오픈과 요가 클래스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며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노력했다.

레깅스 외에도 골프, 러닝, 짐웨어 등 카테고리 다변화를 통해 현지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키워 나갔다.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핵심 상권에 총 3개의 정식매장을 오픈한 젝시믹스는 온·오프라인 멀티채널을 활용한 시장점유율 확대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현지 예능 프로그램 협찬 및 걸그룹 출신 사토 하루미를 기용한 공격적인 현지화 마케팅을 병행해 2026년에도 매출 성장세가 예고되고 있다.

젝시믹스는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멀티채널 역량을 바탕으로 올해도 시장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일본 애슬레저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www.xexymixcorp.com

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박원일 팀장
02-2174-840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9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9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9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