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레이첨단소재 김영섭 대표이사 사장이 한국고분자학회의 제43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고분자학회는 1976년에 창립해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했으며, 김 회장의 취임은 새로운 100년을 위한 도약을 준비해야 하는 중차대한 시점에서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김 회장은 산·학·연의 협력 강화 및 소통 활성화를 통해 학술 및 소재산업의 발전에 기여하고, 학회와 한국 고분자과학의 국제적 위상 제고를 위해 세계 석학들이 모이는 창립 50주년 기념 국제학술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50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한국고분자학회는 국내 고분자 과학과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으며, 김 회장의 임기는 2026년 12월까지 1년간이다.
웹사이트: http://www.torayamk.com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17년 묶인 성수 ‘황금부지’ 드디어 움직인다…
부영 개발 재시동
“서울 성수 핵심 입지,
초대형 복합개발 본격화…부영 전략 바뀌나”“5조 땅 깨어난다…성수동,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도약
2일전 업로드
티고 에너지, 글로벌 성장 벤치마크 돌파… Predict+에서 미국 에너지 기능 강화
로스 가토스,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지능형 태양광 및 에너지 솔루션 분여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티고 에너지(Tigo Energy, Inc.)(NASDAQ:
11시간전 업로드
엔도로보틱스, 글로벌 내시경 선도 기업 올림푸스와 글로벌 유통 계약 체결
서울 국내 내시경 수술 로봇 스타트업 엔도로보틱스가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올림푸스(Olympus)와 글로벌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세계 시장 공략에 나선다.
엔도로보틱스
11시간전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