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부산은행, 금융권 최초 ‘부산복합지원센터’ 2026년 상반기 개소 추진
AI경기방송 · 2025.12.17 14:32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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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금융권 최초로 서민금융진흥원과 공동으로 운영하는 ‘부산복합지원센터(가칭)’를 2026년 상반기 내 개소할 계획이라고 17일(수) 밝혔다.

이번 복합지원센터는 전국 최초 민·관 협력 서민금융 지원 모델로, 부산은행이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정책 협력 사업이다. ‘복합 지원’이란 생활 금융 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이 겪는 금융·일자리·복지 관련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포용 금융 정책 개념이다.

‘부산복합지원센터’가 개소되면, 서민금융진흥원은 정책금융 보증 업무와 금융 교육, 고용·복지 연계 상담을 담당한다.

부산은행은 정책금융 보증 대출 취급과 함께 금융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금융 상담 및 맞춤형 금융 지원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동 점포를 활용한 현장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 금융 접근성이 낮은 지역을 직접 찾아가는 포용 금융 활동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신식 개인고객그룹장은 “이번 사업은 금융위원회의 ‘복합 지원’ 포용 금융 정책 방향에 맞춰 지역 밀착형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는 금융권 최초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부산복합지원센터가 금융 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현장 중심 포용 금융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개소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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