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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한국SMC, 환경 보호를 주제로 대전·세종 초등학생 대상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 개최
AI경기방송 · 2025.12.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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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자동화 선도 기업인 한국SMC(대표이사 사사하라 나오요시)의 후원으로 오는 12월 12일(금)부터 2026년 1월 18일(일)까지 약 5주간 ‘제4회 내가 GREEN 그림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그림대회는 ‘환경에 대한 생각 또는 환경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주제로 하며, 참가 아동들이 환경 문제(식물, 미세먼지, 바다, 지구 온난화, 신재생 에너지 등)를 깊이 고민하고 창의적으로 해결책을 표현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환경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한다는 취지로 시작됐다.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www.greengrim.co.kr)를 통해 그림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대전시 및 세종시 소재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홈페이지를 통한 작품 접수 및 참여가 가능하다.

미술 및 환경 관련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8명, 장려상 20명 등 총 34명이 수상작으로 최종 선정되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4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수상작으로 만들어진 시계, 에코백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대상 및 최우수상 수상작은 시민들의 환경 인식 증진을 위해 대전/세종 버스 쉘터(Bus Shelter)에 게재될 예정이며, 그 외 수상작 또한 공모전 홈페이지 내 수상작 갤러리에 공개돼 공익적으로 활용된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이번 그림대회는 단순한 경연을 넘어 아동들이 환경 문제를 인식하고 미래 사회의 주체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창의성과 책임감을 키우는 교육의 장이라며, 후원사인 한국SMC와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미래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SMC는 미래 세대의 주역인 아동·청소년들이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일상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에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 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협약을 맺고 아동 청소년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yf.or.kr

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김미미
070-436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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