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에이치에너지, ESS온케어에 국내 최초 구독형 전력관리시스템 탑재… 설치비 ZERO
AI경기방송 · 2025.12.10 09:24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ESS(에너지저장장치) 관리 서비스 ‘ESS온케어’에 국내 최초로 구독형 전력관리시스템(PMS, Power Management System)을 탑재했다고 10일 밝혔다.

구독형 PMS가 결합된 ESS온케어는 수천만원대에 이르는 초기 시스템 구축비 부담을 없애고 월 구독료만으로 AI 기반 관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설치가 간편하며 현장 인프라 제약 없이 적용할 수 있다. 그동안 높은 초기 비용 때문에 ESS 최적화 시스템 도입을 망설였던 중소형 사업자의 진입 장벽을 크게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MS를 구독하면 ESS 정기 모니터링, 장애관리에 더해 △AI 기반 최적 스케줄링으로 발전 효율 증가 △실시간 데이터를 통한 ESS 상태 분석 및 예측 △알람·이상·비상 상황에 즉시 대응하는 FAP(Fault Action Plan, 비상시 조치 행동 및 계획) 등 프리미엄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실제 성능도 입증됐다. 기존 ESS온케어를 사용 중인 제조업 사업장에 PMS 모델을 도입한 결과 ESS 운영 효율이 10% 향상됐으며 실질적인 전기 요금 절감 효과로 이어졌다. 과충전 및 과방전 등 위험 요인도 24시간 감시하며 안정성을 높였다.

ESS온케어에는 에이치에너지가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ESS 관리 서비스를 운영하며 축적한 데이터가 반영됐다. 전력 요금 구조와 ESS 운영 정책이 다른 두 국가 데이터를 교차 학습해, 고장 징후나 성능 저하를 정밀하게 포착할 수 있는 알고리즘을 고도화했다.

에이치에너지는 앞으로 구독형 PMS를 결합한 ESS온케어를 앞세워 산업·상업용 사업장을 중심으로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기술평가 AA등급을 획득하며 인정받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높아지는 ESS 운영 효율 개선 및 유지관리 자동화 수요에 대응해, B2B 고객사를 중심으로 늘려간다는 방침이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ESS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정작 중소형 사업자들은 높은 초기 비용과 전문 인력 부족으로 제대로 된 운영관리를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구독형 PMS는 이러한 격차를 해소하는 첫걸음으로, ESS 운영관리의 기준을 ‘소유’에서 ‘구독’으로 전환해 누구나 최적화된 재생에너지 관리를 할 수 있는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henergy.xyz/

연락처

H에너지
황성하 매니저


H에너지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이메일 보내기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에스솔루션, 버튼 한 번에 ‘살수’… 용인 힐스테이트서천 스프링클러 원... 12시간전
천안 전기차 충전구역에서 불꽃이 감지되자 관리자의 스마트폰에 경보가 울렸다. 앱으로 현장 영상을 확인한 관리
 
DRB동일, 정신재활시설 종사자 위한 ‘마음 돌봄 프로그램’ 개최 12시간전
부산 10월 26일 DRB동일(대표이사 조현민, 이하 DRB)이 부산 금정구에 위치한 DRB 사회공헌플랫폼
 
헬스매치, 혁신성장유형 벤처기업 확인 받아 12시간전
서울 AI 다이어트 코치 앱 ‘헬스매치’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업 헬스매치(대표 김창환)가 벤처기업확인기관인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