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포스코스틸리온 ‘두꺼비하우스’ 3호점 준공… 이웃에게 따뜻한 겨울 선물
AI경기방송 · 2025.11.27 13:20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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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항시와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천시열), 세이브더칠드런(동부지역본부장 장성준)은 11월 25일 아동 주거환경 개선사업 ‘두꺼비 하우스’ 3호점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포항시와 체결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사업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진행된 포스코스틸리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지난해 첫 번째 ‘두꺼비 하우스’ 완공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2호점, 그리고 이번 3호점까지 차례로 완공되며 민·관·기업이 함께하는 주거환경 개선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

‘두꺼비 하우스’는 단순한 부분 리모델링을 넘어, 노후 주택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대규모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세이브더칠드런과 포항시는 대상 가정 선정부터 사업 계획 수립, 현장 지원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력하며 사업의 성공을 이끌었다.

포스코스틸리온은 이번 3호점 준공을 위해 7000만원의 사회공헌 기금을 후원하고, 자사 컬러강판을 활용해 벽체·지붕·방화문·주방 등 주택 전반을 리모델링했다. 이를 통해 주거의 안전성과 품질을 크게 높였으며, 임직원 봉사단이 직접 도배·도색 작업에 참여해 ‘철의 온기’를 더했다.

또한 포스코스틸리온의 핵심 공급사이자 주택자재 종합기업인 KCC는 고급 창호와 도료를 꾸준히 지원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

포스코스틸리온 천시열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안전하고 따뜻한 공간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에 지속적으로 힘쓰며, 희망과 철의 온기를 전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포스코스틸리온은 ‘두꺼비 하우스’ 프로젝트와 같은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사업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포스코스틸리온 소개

포스코스틸리온은 1988년 포항철강공단 1단지에 연산 30만 톤의 능력을 갖춘 아연도금강판 및 알루미늄도금강판 생산업체로 설립된 포항도금강판을 모체로 출발했다. 도금강판제품과 컬러강판제품을 생산해 강건재, 자동차, 가전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2021년 프리미엄 컬러 강판 브랜드 인피넬리를 론칭했다.

웹사이트: http://www.poscosteeleon.com

연락처

포스코스틸리온
홍보담당
양상훈
054-280-6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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