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부산은행, 케이뱅크와 혁신 금융서비스 ‘공동 대출’ 출시
AI경기방송 · 2025.11.26 09:33
AI경기방송
공유하기

부산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26일(수), 국내 1호 인터넷은행인 케이뱅크와 함께 운영하는 ‘공동 대출 서비스’를 정식 시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지난 7월 금융위원회로부터 ‘혁신 금융서비스’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에 출시된 공동 대출은 두 은행이 각각 심사를 진행해 한도와 금리를 공동으로 결정하고, 승인 시 대출금을 50:50 비율로 부담하는 구조다.

공동 대출은 대출 신청부터 약정, 실행, 상환까지 모든 절차를 케이뱅크 모바일 앱(App)에서 처리할 수 있다. 고객이 서류를 제출하거나 은행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심사 결과 안내와 증명서 발급 등 사후관리 절차까지 모두 비대면으로 제공된다.

금리는 두 은행의 신용 평가 모형을 기반으로 각각 산출된 값 중 더 낮은 금리가 고객에게 적용되는 방식으로 최저 연 4.31%(2025년 11월 26일 변동금리 기준) 수준이다. 최대 대출 한도는 2억2000만원이다.

대출 대상은 현 직장 6개월 이상 재직한 급여 소득자로, 연 소득 2000만원 이상이며 일정 수준의 신용 점수를 충족해야 한다. 또한 만기일시상환, 원리금 균등상환 등 다양한 상환 방식이 제공되며, 중도상환수수료는 면제된다.

부산은행은 이번 공동 대출을 통해 지역 금융기관 한계를 넘어 전국 단위의 신규 고객 확보 채널을 마련하는 등 디지털 경쟁력 강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부산은행의 오랜 심사 역량과 케이뱅크의 디지털 역량을 결합해 금융소비자에게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공동 대출은 케이뱅크와 다양한 협력사업을 펼쳐나가기 위한 첫 단추이며, 앞으로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생산적 금융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아이카, 공용차량 관리 솔루션 ‘아이넷’ 6개 공공기관 신규 공급… 누적 ... 7시간전
성남 커넥티드카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카(대표 조규진)는 공용차량 스마트 배차·관리 솔루션 ‘아이넷(iNet)
 
어메이즈핏, 양면 태양광 충전을 갖춘 최초의 아몰레드 스마트워치 ‘티-... 7시간전
밀피타스, 캘리포니아--(Business Wire / )--젭 헬스(Zepp Health)가 소유한 선도적인
 
GGA, SOOP과 연세대-고려대 e스포츠 대항전 ‘2026 사이버 정기전’ 진행 7시간전
서울 젠지글로벌아카데미(Gen.G Global Academy, 이하 GGA)는 SOOP과 함께 오는 28일(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