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레이저옵텍, 헬리오스785피코 라운드 테이블 미팅 성료
AI경기방송 · 2025.11.25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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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은 서울 청담 포에버의원에서 ‘헬리오스785피코(HELIOS 785 PICO)’를 주제로 한 소규모 세미나 ‘라운드 테이블 미팅(Round Table Meeting)’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라운드 테이블 미팅’은 레이저옵텍이 국내 의료진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소규모 세미나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장비와 임상 경험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목적의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포에버의원 청담점 서영한 대표원장이 연자로 참여해 기존 200mJ에서 250mJ로 업그레이드된 헬리오스785피코 신제품의 특징과 임상적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서 원장은 기존 헬리오스785 유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도입한 업그레이드 버전의 헬리오스785피코가 제공하는 출력 성능 향상과 그에 따른 임상 효율 개선 효과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설명했다.

헬리오스785피코는 785nm 파장대 피코 레이저 중 세계 최초로 250mJ 출력을 구현한 장비로, 색소 치료 효율이 대폭 향상돼 보다 빠르고 효과적인 색소 치료가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현장 의료진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출력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모드 활용법, 파라미터 세팅, 효과적인 시술 프로토콜, 색소 질환 및 리주버네이션 치료 적용 사례 등이 폭넓게 논의됐다.

서 원장은 ‘HELIOS 785 PICO: Hybrid Tx for rejuvenation beyond the pigmentation removal’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가자들은 이후 마련된 핸즈온(Hands-on) 세션에서 장비 성능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레이저옵텍은 이번 미팅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헬리오스785피코의 임상적 가치를 보다 명확히 전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과 긴밀하게 소통하고 학술 기반의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레이저옵텍 소개

레이저옵텍은 2000년 설립된 레이저 기반 의료기기 전문기업으로, 약 50개국에 자체 브랜드로 제품을 수출해 피부과 등 전 세계 병원에서 사용되고 있다. 2023년 매출 344억원을 달성하고 지난해 2월 코스닥에 상장했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해외 영업 강화를 통해 2027년 매출 약 8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aseroptek.com

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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