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금융그룹, KCGS ESG 평가 종합 등급 4년 연속 A 획득
AI경기방송 · 2025.11.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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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금융그룹(회장 빈대인)은 한국ESG기준원(KCGS, Korea Institute of Corporate Governance and Sustainability)에서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 공표’에서 ESG 통합 등급 4년 연속 A를 획득했다고 21일(금) 밝혔다.

특히 사회(S) 부문에서 3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한 것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으로서 BNK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지역 상생·포용 금융 노력이 정부 정책 방향과 부합한 실질적인 성과로 인정받은 결과다.

BNK금융그룹은 지역경제 활성화, 금융소비자 보호, 산업재해 예방 활동 강화 등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중소기업·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 취약계층 맞춤형 금융상품 제공,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금융지원 등은 정부의 지역경제 활성화 및 포용 금융 확대 정책과 부합하는 대표적 성과로 평가된다.

올해 본격 추진 중인 ‘부울경 지역형 생산적 금융’ 사업은 지역 미래산업과 금융을 연결하는 ESG 비즈니스 모델로, BNK금융그룹의 대표적인 ESG 실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다. BNK는 ING와 ‘글로벌 지속가능성 강화 및 선진 해양금융 협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MOU)’을 체결하고, 해상풍력·신재생에너지·선박금융 등 지역 주요 프로젝트에 지속 가능 해양 금융 비즈니스를 발굴해 나가고 있다.

환경(E) 부문에서도 2년 연속 A+ 등급을 획득했다. BNK금융그룹은 금융 배출량 측정 시스템과 ESG 데이터 플랫폼을 고도화, SBTi 기반 감축목표 설정, 녹색금융 확대 등 기후변화 대응 체계를 강화해 왔다. 또한 TNFD 기반의 자연자본 리스크 관리 체계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며 기후·환경 리스크 평가 역량을 제고하고 있다.

지배구조(G) 부문 역시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의사결정 체계 유지, 내부통제·준법 경영관리 강화,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가능경영 체계 고도화를 추진하면서 A등급을 유지했다.

BNK금융지주는 사회 부문 3년 연속 A+ 등급은 금융권 최고 수준의 평가 등급으로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결과이자 정부 정책과도 부합하는 의미 있는 성과며 앞으로 지역형 생산적 금융을 ESG 실증 사업으로 확장해 실행력을 더욱 높이고, ING 등 글로벌 선진 금융모델을 BNK형 지속가능 해양금융 비즈니스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bnkfg.com

연락처

BNK금융그룹
홍보팀
김현우 차장
051-620-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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