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5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in Africa, 기후테크 스타트업 7개사 성과 공유
AI경기방송 · 2025.11.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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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한·아프리카재단은 11월 19일 ‘2025년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지원사업 in Africa’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기념하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한·아프리카재단은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7개사의 아프리카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5주간의 국내 프로그램,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케냐에서 4주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 스타트업들은 지난 6개월간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현지 커피농장 조합 GAO Africa로의 2만불 수출 및 공동개발 계약 JDA(Joint Development Agreement) 체결, 플라스틱 재활용 기업 Myplas와의 비밀유지계약 NDA(Non-Disclosure Agreement), 남아공 농업 혁신기업 Haygrove와 케냐로의 제품 샘플 발송 및 기술실행가능성검증 PoC(Proof of Concept) 성사 등 다수의 유의미한 성과를 거뒀다.

한·아프리카재단은 기후테크 분야 7개 스타트업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평균 25건의 비즈니스 매칭을 통해 평균 4건의 MOU를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 참가 기업은 남아공 G20 경제포럼 순환경제 부문에서 1등 상을 받는 등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다양한 성과를 거뒀다.

참가자들은 현지 맞춤형 비즈매칭, 정부 기관 면담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현장 검증부터 글로벌 협력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경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향후 한·아프리카재단의 네트워크를 활용한 지속적이고 다양한 후속 지원을 요청했다.

한·아프리카재단은 이번 사업을 비롯한 다양한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들의 아프리카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한국과 아프리카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혁신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한·아프리카재단 소개

한·아프리카재단은 아프리카 국가에 대한 장기적·종합적 연구 분석과 정치·경제 등 제반 분야에서 아프리카 국가와의 동반자 관계 증진을 위해 설립됐다. ‘아프리카대륙과의 미래지향적 동반자 관계 증진에 기여’를 미션으로, ‘한·아프리카 상생 번영의 미래를 열어가는 아프리카 전문기관’을 비전으로 삼아 △아프리카 비즈니스 교류 확대 및 진출 성과 창출 △국민의 아프리카 인식 및 관심도 제고 △아프리카 전문 기관 이미지 향상 △공공성에 기반한 ESG 혁신 경영 체계 구축이라는 전략 방향으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af.or.kr/

연락처

한·아프리카재단
교류협력부
민선홍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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