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KC코트렐, 베트남 국가산업에너지그룹과 롱푸 1 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 공사 계약
AI경기방송 · 2025.11.21 11:1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KC코트렐은 11월 20일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인 국가산업에너지그룹(PVN)과 한화 700억원 규모의 롱푸 1(2x600MW) 화력발전소 건설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KC코트렐이 지난 2016년 러시아 OJSC Power Machines(PM)사와 체결했던 기존 계약이 2018년 미국의 금융 제재로 이행이 중단된 이후, 사업주 및 베트남 내 여러 이해관계자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약 7년 만에 사업주인 PVN과 직접 계약을 성사시킨 성과다.

KC코트렐은 이번 신규 석탄화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에서, 주요 환경 설비인 전기집진기(ESP)와 탈황설비(FGD) 관련 기자재 공급과 시운전을 맡으며, 해당 설비의 건설은 베트남 현지 업체가 담당할 예정이다. 본 발전소의 준공 예정일은 2027년 말로 예정돼 있으며, 베트남 대기환경 기준에 적합하도록 설계됐다.

롱푸 1 화력발전소 개요

· 발전 용량: 1200MW(2x600MW)
· 연간 전력 생산량: 약 70억kWh
· 주요 설비 구성: 보일러(Boiler)+터빈+탈질설비(SCR)+전기집진기(ESP)+탈황설비(FGD)+Stack
· 연료: 유연탄(Bituminous)/호주, 인도네시아
· 공급 지역: 베트남 남부 속짱(Soc Trang)성 및 메콩 델타 지역
· 기대 효과: 베트남 전력 수급 안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이번 계약은 지난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또 럼(To Lam) 베트남 공산당 총비서의 국빈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베트남 간 에너지 협력이 한층 확대되는 흐름 속에서 이뤄졌다.

KC코트렐은 롱푸 1 프로젝트 계약은 한국과 베트남 간 에너지 협력이 다각도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번 성과는 베트남 전력 인프라 확충에 기여하는 동시에 KC코트렐의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와 실적 회복의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이씨코트렐 소개

환경&에너지 산업 분야의 전문 기업 KC코트렐은 1973년 대기 환경 플랜트 전문 기업으로 설립된 이래 수많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했고, 그 결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대표 환경 전문 기업으로 성장했다. 또 KC코트렐은 세계 환경 및 신재생 에너지 설비 분야에서도 글로벌 리딩 컴퍼니(Global Leading Company)로 도약하고 있다. KC코트렐은 지속 가능한 지구 환경을 만들기 위해 환경 설비의 연구 개발부터 엔지니어링, 시공 및 운영 그리고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는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Total Solution Provider)로서 고객 요구에 맞는 환경 설비 및 기술을 제공하며 지구와 인류 삶의 가치를 높이는데 이바지하는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c-cottrell.com/

연락처

KC코트렐
경영기획팀
김성겸 대리
02-320-6222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본 내용의 사실 여부 및 의견에 대한 모든 법적 책임은 내용(기사.동영상 등)을 작성한 게시자에게 있으며, AI경기방송은 이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커리어넷, 한국보건산업진흥원·건강보험심사평가원·우체국물류지원단·국립박물관문화재단·씨에프연합·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서울시설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 채용 소식 발표
서울 취업 포털 커리어넷이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우체국물류지원단, 국립박물관문화재단, 사단법인 씨에프연합,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서울시설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채
어제 업로드
 
서울서 중앙아시아까지 이어진 94년의 고려극장 이야기 ‘극장은 달린다!’ 성료
서울 서울문화재단(대표 송형종)이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특별기획 ‘극장은 달린다!’가 이달 13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27일까지 이어진 중앙아시아 3개국 순회공연을 성공
어제 업로드
 
성북문화재단, 3년 연속 경영평가 최우수 ‘가’등급 달성
서울 성북문화재단(대표 서노원)이 3개년 연속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가’등급을 달성했다. 체계적인 경영 관리와 성과 관리, 조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어제 업로드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