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삼양그룹, 정기 임원 인사 및 조직개편 단행
AI경기방송 · 2025.11.04 09:25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삼양그룹(회장 김윤)이 조직개편과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조직개편은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조직의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예년보다 한 달 앞당겨 진행됐다. 특히 그룹 내에서 성장한 임원 3명을 계열사 대표이사로 내정해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도모하는 한편, 새로운 시각에서 조직의 혁신을 만들어낼 수 있는 외부 전문가 2명을 임원으로 영입했다.

먼저 삼양사 이운익 대표이사 내정자는 삼양이노켐, 삼양화성, 삼양화인테크놀로지, 삼남석유화학 등 전통적인 화학소재 계열사로 구성된 화학1 그룹장을 겸하며 삼양그룹 화학 사업을 이끌게 됐다. 이 내정자는 1992년 삼양사에 입사한 이래 베트남 EP 법인장, 삼남석유화학 대표이사, AM BU 장을 역임했다. 삼양그룹은 석화 업계가 불황으로 어려운 만큼 업계 경험이 풍부한 이 내정자를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대표이사로 선임한다는 방침이다.

삼양패키징은 윤석환 대표이사 내정자가 차기 리더십으로 낙점됐다. 윤 내정자는 삼양홀딩스 IC 장, 미래 전략실장을 역임했다. 삼양패키징은 새로운 리더십 아래 페트 용기 사업과 아셉틱 사업의 경쟁력 제고에 매진할 계획이다.

화장품·퍼스널케어 전문 계열사인 삼양 KCI 대표이사는 안태환 내정자로 결정됐다. 안 내정자는 1999년 삼양사에 입사해 삼양 KCI 전략마케팅팀장, 영업마케팅부문장을 역임했다. 윤 내정자와 안 내정자 역시 내년 3월 정기주총을 거쳐 대표이사로 선임된다.

그룹의 IT서비스를 담당하는 삼양데이타시스템의 대표이사로는 오승훈 대표가 선임됐다. 오 대표는 한국IBM을 거쳐 유진아이티서비스 대표이사, 티맥스비아이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삼양데이타시스템은 IT 전문성과 컨설팅 역량을 갖춘 오 대표 체제 아래 그룹의 AI 트랜스포메이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웹사이트: http://www.samyang.com

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임홍조 매니저
02-740-7231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잠실청소년센터, 철도공익복지재단 사회공헌사업 ‘RE:RAIL’ 성료 3시간전
서울 서울시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청소년센터는 철도공익복지재단의 2026년 사회공헌사업에 선정돼 ‘RE:RAI
 
코그나이트, 아부다비 임팩트 월드 투어 행사에서 UAE 산업용 AI 성장세... 3시간전
아부다비, 아랍에미리트--(Business Wire / )--산업용 AI 분야의 세계적 선도 기업으로 인정받
 
OrcaRouter, 로컬 모델을 공유 API로 전환하는 Orca Connect 공개 3시간전
싱가포르 컨티뉴엄 AI(CONTINUUM AI)가 개발한 OrcaRouter는 2026년 10월 26일 로컬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