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AI 기술 기반 MMORPG ‘역수한’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기능 첫 공개
AI경기방송 · 2025.10.28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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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글로벌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 넷이즈게임즈(neteasegames)와 주롱 스튜디오(Zhurong Studio)의 오픈월드 MMORPG 신작 ‘역수한’이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던 AI 기반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최초 공개했다.

현재 ‘역수한’은 정식 론칭에 앞서, 이용자가 직접 캐릭터 외형을 먼저 만들어볼 수 있는 ‘클라우드 게임 사전 체험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테스트는 별도의 클라이언트 설치나 고사양 PC 없이도 접속이 가능한 형태로 제공된다. 이용자는 접속만으로 게임 내 캐릭터 생성 시스템 일부를 실제 서비스 환경에 가까운 수준으로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사전 체험에서 공개된 핵심은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특히 얼굴 편집(페이스 에디터) 기능이다. 이용자는 기본 프리셋을 선택하는 단계를 넘어, 이목구비 비율, 안구 방향과 시선 처리, 얼굴형, 인상 등의 디테일을 세밀하게 조정해 ‘내가 원하는 얼굴’을 직접 설계할 수 있다. 즉 이번 체험은 단순히 ‘게임을 먼저 본다’가 아니라 ‘내 주인공을 지금부터 만들기 시작한다’는 감각에 가깝다. 이는 MMORPG 장르에서 가장 애착이 생기는 첫 단계, 즉 캐릭터 생성 경험 자체를 콘텐츠로 선언한 시도다.

이러한 방식은 일반적인 사전 테스트나 CBT와는 뚜렷하게 구분된다. 통상적으로 론칭 전 테스트는 전투 파트나 스토리 일부를 제한적으로 공개하는 경우가 많다. 반면 ‘역수한’은 게임 초반 캐릭터 생성 과정을 과감히 선공개하며, ‘이 게임은 캐릭터 표현력과 외형 커스터마이징 자유도에서 새로운 수준을 제시한다’는 메시지를 먼저 전달하고 있다. 이는 곧 게임 출시 이후 핵심 유저층이 될 ‘커스터마이징·미형 캐릭터 지향층’, 즉 외형과 개성을 중시하는 플레이어들을 초기에 결집시키려는 전략적 선택이기도 하다.

‘역수한’은 12세기 중국 북송 시대를 배경으로 한 방대한 서사를 갖춘 무협 판타지 오픈월드 MMORPG다. 높은 자유도의 월드 탐험과 함께 AI NPC 시스템, 100시간 이상의 싱글 플레이 스토리 모드, AI 동료 시스템 등을 통해 혼자서도 완성도 있는 플레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글로벌 기대작 ‘역수한’의 한국어 버전 사전 예약은 사전 예약 페이지 및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진행 중이다.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이용자는 2025년 11월 7일부터 PC와 모바일 양 플랫폼에서 동일한 계정으로 크로스 플레이가 가능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s://www.neteasegames.com/

연락처

넷이즈게임즈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실장
070-4866-4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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