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LG생활건강, 울릉도 최초 먹는샘물 ‘울림워터’ 경주 APEC에서 전세계에 선보인다
AI경기방송 · 2025.10.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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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LG생활건강이 이달 말 경북 경주시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휘오 울림워터’(이하 울림워터) 9만6000병을 지원한다. LG생활건강과 울릉군의 합작법인이며 울림워터를 생산하는 울릉샘물은 지난 15일 APEC 공식 협찬사로 최종 선정됐다.

LG생활건강은 APEC 관련 행사장 곳곳에 울림워터를 제공하고 글로벌 고객들에게 선보인다. 특히 경주 국제미디어센터(IMC) 맞은 편에 설치되는 ‘K-푸드 스테이션(K-Food Station)’에서 제품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21개 참가국 정·재계 인사와 미디어 관계자들에게 울림워터만의 차별적 고객가치를 집중 소개할 계획이다.

청정섬 울릉도 최초 프리미엄 먹는샘물인 울림워터는 특별한 원수(原水)로 만들었다. 울릉도에 내린 눈과 비가 천연기념물 189호인 ‘성인봉 원시림’을 거쳐 화산 암반에서 31년간 자연 정화[1]돼 솟아오르는 ‘지표 노출형 용천수’를 담았다. 실리카, 칼륨, 칼슘 등 다양한 무기물질도 함유하고 있다. 특히 울릉도 대자연에서 스스로 솟아오른, 자연이 빚어낸 물을 담았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가치를 더한다. 출시 이후 지금까지는 백화점 VIP 라운지, 5성급 호텔 등 프리미엄 공간을 중심으로 울림워터를 경험할 수 있었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경상북도에서 열리는 APEC에 경상북도 울릉군에서 취수한 울림워터를 제공하는 것만으로도 개최지의 상징성을 부각하고 차별화된 고객가치를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면서 “회의장을 찾은 글로벌 VIP들에게 프리미엄 K-워터의 남다른 풍미와 진수를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1]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추산용천수 수리지질학적 특성 연구 최종보고서’ 인용.

웹사이트: https://www.lghnh.com/index.jsp

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김원민 대리
02-6924-6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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