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서울AI재단, IBM과 AI 혁신 생태계 조성 위한 협약 체결
AI경기방송 · 2025.10.16 15:40
AI경기방송
공유하기

서울 서울AI재단(이사장 김만기)은 10월 1일(수) 코엑스에서 IBM과 AI·양자 컴퓨팅 기반 공공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과 이수정 IBM 코리아 대표이사를 비롯해 페트라 플로리존느(Petra Florisson) IBM 퀀텀 총괄 임원 등 양 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AI와 양자컴퓨팅을 중심으로 한 신기술의 공공영역 활용 확대와 글로벌 기술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AI와 양자컴퓨팅 등 차세대 핵심기술을 공공서비스 혁신에 접목 하고 공공부문의 효율성과 투명성 제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역량 강화를 위한 협력의 틀을 마련한 데 의미가 있다.

양 기관은 △공공부문 효율성 및 투명성 제고를 위한 AI·양자컴퓨팅 기술 활용 기회 발굴 △‘IBM Quantum Startup 프로그램’을 통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신기술 적용·도입 지원 △AI 및 양자컴퓨팅 분야 교육·연구· 인재양성 프로그램 운영 △공공서비스 혁신 및 기술 활용성과 홍보·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AI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IBM의 세계적인 기술 역량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AI, 양자컴퓨팅 등 혁신 기술의 공공영역 적용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또한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이 AI·양자컴퓨팅 자원을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여 서울이 글로벌 혁신 생태계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김만기 서울AI재단 이사장은 “AI, 양자컴퓨팅을 비롯한 신기술들이 행정 효율성과 데이터 기반 정책 결정, 사회문제 해결에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는 점에서 IBM과의 업무협약 체결은 매우 뜻깊다”며 “서울AI재단은 앞으로도 글로벌 기술 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AI City 서울’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AI재단 소개

서울AI재단은 서울시 산하기관으로 글로벌 스마트시티 서울로 만들고자 2016년 6월 재단을 설립했다. 재단은 빅데이터 분석과 AI 행정서비스로 서울시의 과학행정을 지원하며, 디지털 포용도시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사람 중심 기술혁신의 장(場)인 스마트라이프위크(SLW) 운영과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을 통해 사람 중심의 기술 혁신을 촉진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서울의 스마트시티 경쟁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aif.or.kr

연락처

서울AI재단
정책협력팀
이미나 선임
02-570-4633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코비아, 이어폰 케이스 닮은 레티놀 캡슐 케이스 직접 설계… 특허 등 3... 4시간전
용인 스킨케어 브랜드 코비아(COVIA)를 운영하는 프레시도스랩스(대표 강성용)가 레티놀 캡슐 세럼을 담아
 
넷크래커·CSG 리서치, 노력 인플레이션이 브랜드 충성도 위협한다고 밝혀 4시간전
덴버--(Business Wire / )--넷크래커·CSG(Netcracker/CSG®)가 발표한 2027
 
서울문화재단, 서울형 국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 신설해 해외 판로 개... 4시간전
서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는 11월 15일(일)부터 19일(목)까지 동시대 서울 공연예술의 해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