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iM뱅크, 한국형 녹색 채권 1100억원 발행
AI경기방송 · 2025.10.10 15:22
AI경기방송
공유하기

대구 iM뱅크(아이엠뱅크, 은행장 황병우)는 환경 보호와 사회적 가치 창출 등 지속가능경영 실천을 위해 11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 채권을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9월 26일(금) 진행된 이번 발행은 민간 자본 참여 유도를 통한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중립 달성을 목적으로 하며, 조달된 자금은 이차전지 배터리 제조 시설, 태양광 발전시설, 토양 정화시설 등 관련 녹색 프로젝트에 사용될 예정이다.

iM뱅크(아이엠뱅크)는 이번 녹색 채권 발행을 위해 환경부의 한국형 녹색 채권 가이드라인(K-Taxonomy) 등에 부합하는 ESG 녹색 채권 관리 체계를 사전에 수립하고, 외부 평가기관인 한국신용평가의 적합성 검토를 거쳐 녹색 채권의 적격성과 투자자 신뢰도를 한층 더 높였다.

추후 녹색 채권뿐만 아니라 다양한 ESG 채권 발행을 통해 친환경 프로젝트에 대한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저탄소 사회로의 전환을 위한 금융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한다는 목표다.

김진태 자금시장 그룹장은 “iM뱅크(아이엠뱅크)는 금번 녹색 채권 발행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과 ESG 경영을 강화하는 동시에,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친환경 금융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앞장설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웹사이트: https://www.dgb.co.kr/dgb_ebz_main.jsp

연락처

iM뱅크
홍보부
안재연 과장
053-740-2052

이 기사는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 AI경기방송은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위해 노력합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정정·반론·제보는 오보·정정보도 요청을 통해 접수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여 의견을 남겨주세요.
관련기사
 
코비아, 이어폰 케이스 닮은 레티놀 캡슐 케이스 직접 설계… 특허 등 3... 5시간전
용인 스킨케어 브랜드 코비아(COVIA)를 운영하는 프레시도스랩스(대표 강성용)가 레티놀 캡슐 세럼을 담아
 
넷크래커·CSG 리서치, 노력 인플레이션이 브랜드 충성도 위협한다고 밝혀 5시간전
덴버--(Business Wire / )--넷크래커·CSG(Netcracker/CSG®)가 발표한 2027
 
서울문화재단, 서울형 국제 공연예술 유통 플랫폼 신설해 해외 판로 개... 5시간전
서울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송형종)은 오는 11월 15일(일)부터 19일(목)까지 동시대 서울 공연예술의 해
회원정보 로그아웃
콘텐츠
소통·홍보
회사소개
홈홈 메뉴메뉴 영상영상 마이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