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BNK부산은행, 지방은행 최초 외국인 근로자 보험 조회 서비스 시행
AI경기방송 · 2025.09.23 11:38
AI경기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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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BNK부산은행(은행장 방성빈)은 지난 3월 시행된 ‘김해공항 외국인 출국만기보험 지급서비스’에 이어 지방은행 최초로 삼성화재와 함께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조회 서비스’를 24일(수)부터 시행한다고 23일(화)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삼성화재 외국인 근로자 전용 보험 앱과 동일한 수준의 조회 기능을 ‘BNK 부산은행 모바일뱅킹’에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고객은 앱(App)을 통해 △출국만기보험 △귀국 비용 보험 △상해보험 등 외국인 근로자 의무 가입 보험의 계약 내용을 언제든지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보험금 지급 신청 기능도 함께 제공된다. 특히 한국어가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고객이 복잡한 청구 절차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앱(App)에서 곧바로 삼성화재 외국인 고객센터로 자동 연결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서류 작성과 행정 절차의 어려움을 줄이고, 전문 콜센터를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처리가 가능하다.

BNK부산은행 신식 개인 고객 그룹장은 “이번 서비스는 단순한 보험 조회 기능을 넘어 외국인 근로자의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금융지원”이라며 “앞으로도 외국인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금융과 생활 서비스를 아우르는 디지털 전환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s://www.busanbank.co.kr

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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