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입시 지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공부를 잘하면 의대를 목표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취업이 보장되는 반도체 계약학과에 지원자가 몰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의대와 함께 지원하는 학생은 줄었지만,
여러 대학의 반도체 계약학과를 동시에 지원하는 학생은 늘었습니다.
왜일까요?
AI 시대가 열리면서 반도체가 대한민국 최고의 미래 산업으로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등록금 지원에 취업까지 보장되니 수험생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지가 된 것입니다.
이제 학생들은 대학 이름보다."졸업 후 어디에 취업하느냐"를 더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한때 대한민국 최고의 꿈이 의사였다면,
지금은 AI 반도체를 만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새로운 꿈이 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미래 산업이 바뀌면서, 젊은 세대의 꿈도 함께 바뀌고 있습니다.
AI경기방송이었습니다.